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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에어윈스, 풍력가로등 기술이전 협약식 개최

2011-12-26 14:10
군산대학교 제공
  • 에어윈스 김창식 대표, 군산대 최윤 산학협력단장, 포항테크노파크 정선미 대리

  • 군산대 산업디자인학과 이지현 교수, 에어윈스 김창식 대표, 군산대 최윤 산학협력단장, 포항테크노파크 정선미 대리, 군산대 산학협력단 박영욱 지식재산관리팀장

군산--(뉴스와이어) 2011년 12월 26일 -- 군산대학교는 12월 23일(금) 오후 4시 30분 군산대학교 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주)에어윈스와 풍력 가로등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주)에어윈스는 선급금 1,500만원, 경상기술료 3%로 4년간 통상 실시권 실시를 통해 풍력디자인기술을 전수 받게 되었다. (주)에어윈스는 포항테크노파크 벤처동에 입주해있는 기업으로 친환경 무전극램프, 펄스전원 공급장치, 풍력부품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이다.

(주)에어윈스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포항테크노파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참여기관은 산업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기술 사업화, 산학 공동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식 경제부가 신재생 에너지분야 핵심·원천기술의 산업계 보급 및 확산을 위해 풍력원천기술센터로 지정한 군산대학교 풍력발전 원천기술 연구센터에서 연구해 온 풍력발전기술은 현재 상용화 기술로 개발되어 관련 업체에 기술 이전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화되고 있다. 이번 협약 결과 풍력 가로등 사업의 전국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군산대학교가 개발한 풍력 가로등 기술은 (주)하츠 등 5개 업체에 기술 이전 되어 상용화 중에 있는 등 풍력 산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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