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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가입 언론인 1만 명 돌파

2012-01-11 10:48
뉴스와이어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1월 11일 -- 보도자료 전문 통신사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 속보 서비스인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를 이용하는 언론인 회원이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만~3만 명으로 추정되는 국내 언론인의 거의 절반이 뉴스와이어에 가입해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1만 명의 언론인 회원은 800여개 언론사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뉴스와이어에 가입한 언론인은 관심 산업,주제,지역별로 선택한 보도자료를 매일 2회씩 받아 볼 수 있는 ‘마이 뉴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해당 분야의 언론인에게 보도자료를 정확히 타게팅해 발송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는 이밖에도 언론인이 보도자료를 분야별로 손쉽게 구독할 수 있는 RSS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모바일 기기로도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는 또한 주요 언론사와 포털에는 XML, FTP 방식으로 실시간 보도자료를 전송하고 있다.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언론인은 “뉴스와이어 보도자료를 인용해 많은 기사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요즘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뉴스와이어를 통해 다양한 보도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혹시나 놓친 보도자료를 확인하거나 다른 분야의 뉴스들을 살펴 볼 수 있고, 특히 출입처가 바뀌거나 전에 다니던 출입처가 아닌 곳에서 나오던 보도자료와 홍보 담당자 연락처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뉴스와이어 고미재 이사는 “언론인 회원 1만 명 돌파를 계기로 언론인과 홍보담당자가 더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동영상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보도자료 전문 통신사로 창업 이래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기업의 보도자료를 언론인에게 배포하고 있다.

뉴스와이어 개요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 뉴스를 언론,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하는 뉴스 배포 서비스의 리더이다. 현재 수천 개의 기업, 정부기관, 단체가 뉴스와이어 플랫폼과 배포 채널을 이용해 보도자료 뉴스와 공시 정보를 글자, 사진, 동영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뉴스와이어는 국내에서 가장 강력한 보도자료 배포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다음, 야후 등 대형 포털을 비롯해 1백개에 달하는 국내 언론사와 실시간 보도자료 전송 채널을 구축하고 보도자료를 뉴스로 전송해 언론 보도를 가능케 한다. 또한 뉴스와이어에 가입한 800여개 언론사 소속 1만여명의 언론인 회원에게 타겟팅한 보도자료를 정확히 전달한다. 뉴스와이어는 또한 해외 통신사와 제휴해 국내 기업의 영문 보도자료 뉴스를 AP, Yahoo 등 수천 개의 해외 언론과 포털에 배포하고 있다.

코리아 뉴스와이어
마케팅팀장 유오영
02-73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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