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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기상청으로부터 지하철 운영기관 최초 날씨경영인증(W마크) 획득

2012-02-03 11:42 | 서울메트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03일 -- 최근 들어 빈번해진 갑작스런 기상재해로부터 지하철이 더욱 안전해진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지난 1월 31일(화) 기상청 산하기관인 한국기상산업진흥원으로부터 날씨경영인증을 받고 국내 지하철운영기관 최초로 날씨경영을 선보이게 됐다.

날씨경영인증제도는 날씨정보를 경영에 다양하게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획득했음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기상청이 올해 처음으로 도입, 시행한다. 국내에서는 서울메트로를 비롯한 20개 기업만 이번 인증을 받았다.

서울메트로는 지난 2011년 7월, 104년만의 집중폭우에도 불구하고 재난상황 실시간모니터링 분석팀 운영,재난발생시 2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하는 번개통신요원제도 확대 운영 등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지하철을 원활하게 운행, 시민과 언론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하철역 침수에 대비한 차수판을 매년 추가설치하고 배수시설을 개선해 온 것은 물론 기상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지하철 연장운행, 출퇴근길 차량추가 투입 등의 조치를 취했다. 이러한 노력이 이번 기상청 인증과정에서도 높게 평가돼 서류 및 현장, 최종 심의를 거치는 기업평가 결과 종합 4위의 높은 성적을 거뒀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기상청으로부터 기상관련 교육을 받아 전문요원을 양성할 수 있게 되며 기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예측, 지하철 서비스 및 안전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개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는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1호선 개통이후 고객여러분의 크나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개통당시 1일 60여만명에서 현재 400여만명을 수송하는 명실상부한 서민의 발로 자리잡았으며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메트로

서울메트로 안전방재실
담당자 송병길
02-6110-513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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