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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09:54
롯데홈쇼핑, 매출 고공행진으로 급성장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05일 -- 홈쇼핑업체 간 시장점유율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 www.lotteimall.com)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해 롯데홈쇼핑의 누적 매출액(국내 취급고 기준)은 2조 4천 5백억 원.
 
2007년 5월 우리홈쇼핑을 인수하면서 롯데로 제 2의 도약을 시작한 롯데홈쇼핑은 타사와 비교해 10년이나 늦게 업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그러나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등 각 사업 영역의 시너지를 통해 1, 2위 홈쇼핑 업체들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
 
롯데홈쇼핑의 성장은 인터넷과 카탈로그 매출 급증에서 그 요인을 찾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은 2008년 대비 지난 해 240%의 매출 신장을 보였다. 이는 롯데홈쇼핑 취급 물량에서 약 32%를 차지하는 수치.
 
롯데아이몰의 인기는 방송·인터넷·카탈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과 각 연령대의 고객이 선호하는 맞춤식 상품 개발 등 제품 차별화에서 그 요인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유통 강자로 불리는 롯데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도 롯데아이몰 성장에 도움이 된 것이 사실. 롯데백화점과의 소싱을 통해 백화점 상품을 선보이는 롯데아이몰은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고객들이 비교적 고가의 제품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롯데 카탈로그를 통한 매출 신장 또한 주목할 만하다. 지난 2008년 롯데홈쇼핑의 차별화된 전략상품 육성과 미래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첫 선을 보인 롯데 카탈로그는 창간 해인 2008년과 비교해 2011년에 3배 이상 신장하며, 가파른 상승세에 있다.
 
30~40대 여성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롯데’ 브랜드의 이미용 · 패션 카테고리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의류, 언더웨어, 패션잡화, 쥬얼리, 화장품 등의 패션 · 뷰티 상품군 비중을 늘려가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2010년 12월호 카탈로그를 통해서는 업계 최초로 QR코드 쇼핑영상 서비스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 성장동력의 하나로 신매체사업을 꼽고 발전하는 M-커머스, T-커머스 등 뉴미디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일반 휴대폰 이용자를 위한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이동 통신사 무선 인터넷 표준 규격)전용 ‘모바일 롯데홈쇼핑’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모바일 커머스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 ‘모바일 롯데홈쇼핑’의 가장 큰 특징은 홈쇼핑 상품은 물론,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는 점이다. 지난 해 7월에는 업계 최초로 ‘모바일 보험몰’(insu.lotteimall.com)을 오픈하기도 했다.
 
현재 모바일 롯데홈쇼핑은 하루 평균 5만 명 정도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매월 4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로 업계 모바일 쇼핑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현재 사내에 M커머스 TFT를 구축하고, 스마트폰이 가지는 ‘개인화’의 특성을 잘 살려, 고객 개개인의 성별, 나이, 취향에 따라 최적화된 쇼핑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으로 지속적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신 성장동력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꼽고 적극적으로 해외사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대만, 중국에 진출해 있는 상태며, 앞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매출 신장을 도모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대만 내 최대 금융 지주 회사인 ‘푸방(富邦) 그룹’과 함께 설립한 ‘FMT(Fubon Multimedia Technology)’는 2004년 12월 초 대만 전역의 400만 가구를 대상으로 시험방송을 시작한 데 이어, 2005년 1월 방송 채널명을 ‘모모홈쇼핑’으로 정하고 본 방송을 통해 대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모모홈쇼핑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대만 시장 진출 초창기에는 PD, 카메라 감독 등 방송제작 관련 인력이 직접 대만으로 건너가 주기적인 컨설팅을 통해 우리의 우수한 홈쇼핑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상품교류는 물론, 롯데홈쇼핑 쇼호스트가 직접 모모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우리나라 홈쇼핑 특유의 감칠맛 나는 진행을 한 수 전하고 현지 언론의 집중을 받기도 했다.
 
이에 설립된 지 2년 만에 흑자로 전환한 데 이어, 2010년에 6,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2008년 보다 약 3배 가량 급성장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또한 2010년에는 중국의 ‘럭키파이’ 홈쇼핑을 인수했다. 현재 럭키파이는 상하이, 충칭, 산둥성, 허난성, 헤이룽장성, 윈난성 등 6개 지역에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지난 해 1,500억 원 내외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이러한 럭키파이의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2010년 10월 1일부로 5명의 직원(CFO 1명 포함)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지난 해 3월엔 럭키파이 소속 PD, 쇼호스트 등 직원 12명을 본사에 초청해 홈쇼핑 방송 제작 노하우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역시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베트남은 2012년 2월초 개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이 동남아 시장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몰, 모바일 등 신규 사업 강화 등 지속적으로 내실을 다지는 한편,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로 국내 1위는 물론 Asia No.1 글로벌 홈쇼핑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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