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4 10:02
소셜데이팅 VS 소개팅, 어떤 차이가 있나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14일 -- 결혼적령기가 다가오는 20대 중후반부터 시작해 30대의 결혼적령기 남녀들까지, 아직 싱글인 이들은 더 나이를 먹기 전 소개팅에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하다.

대기업에 다니는 A(30·남)씨는 올해로 서른을 맞이하면서 집안 어른들의 재촉은 물론, 오랜 솔로생활로 본인 역시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한다. 평소, 친구들은 물론 직장동료들에게까지 소개팅을 부탁하고 다녔지만, 한 번 부탁하면 빠르면 일주일에 한번이나 1달에 한번 정도의 소개팅 기회가 생기곤 한다.

이렇게 어렵게 생긴 소개팅의 기회이지만 성공에 도달할 확률은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그 까닭은 지인을 통해 소개 받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어느 지역에 사는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다양한 특성들을 확인하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경우 소개팅에 한번 나가는데 있어 마음에 들든 들지 않던 간에 어느 정도의 비용을 소모하게 된다.

반면, 또 다른 직장인 B(30·남)씨는 최근 소셜데이팅을 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조건의 이성들을 만나보고 있는 중이다.

소셜데이팅은 온라인을 통해 신원이 확실한 남녀회원들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로, 서로의 사진, 프로필, 키워드 등을 통해 원하는 상대를 소개받을 수 있다.

소셜데이팅 내 이성의 프로필에는 지역, 나이, 취향 등이 기본적으로 작성돼 있는데, 이에 원하는 조건의 이성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소개팅과 달리 하루에 3명씩 매일 소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자신의 짝을 빨리 찾을 수 있다.

아울러 애초에 마음에 들지 않는 조건의 이성은 배제하고, 적은 비용으로 마음이 드는 이성에게만 OK와 쪽지발송을 통해 소개팅으로 돌입할 수 있다.

소셜데이팅 브란젤리나 관계자는 “실제 소개팅은 소개해준 지인을 의식해야 하는 것은 물론 소개 상대에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소셜데이팅은 매일 3명이라는 선택의 폭도 있으며 마음에 드는 이성만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며 “소셜데이팅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는 나의 사진 업데이트 및 프로필, 키워드 등만 잘 관리하면 더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현재 이러한 소셜데이팅의 편리성과 효율성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솔로남녀들이 너도나도 소셜데이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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