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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경매, 투자 욕심이 오히려 화 불러

경매 열풍 속에서 알짜 수익 찾는 법
재야 경매 달인 ‘생선장수’ 정한영, 나만의 투자 가치를 찾아라

2012-02-17 13:08
토담미디어 제공
  • 경매 재야 고수 '생선장수' 정한영의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17일 -- 최근 경매 열풍이 불고 있다. 경매는 시세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에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실수요자에게는 물론 노후 보장용 재테크를 염두에 두는 사람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순수 투자 목적으로 경매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경매 비법을 가르치는 학원까지 등장하여 이미 성업 중인 곳이 많다.

경매는 주식투자나 파생상품, 일반 부동산 투자에 비해 위험도가 낮고 정보의 공정성이 보장되어 있고 조금만 공부하면 바로 입찰에 임할 수 있는 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좋은 물건을 낙찰 받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환경에서 알짜 수익을 찾으려면 ‘누구나 원하는 물건’에만 매달리지 말고 나만의 투자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에서 재야 경매 고수로 통하는 ‘생선장수’는 이렇게 조언하고 있다.

“경매를 통해 단기간에 대박을 얻겠다는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부르기도 합니다. 성급한 이익 실현에 대한 욕심은 경매 시장에서 금물입니다. 무분별한 경매 참여는 오히려 화를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투자 가치를 창출해 남 다른 안목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누구에게나 충분히 매력 있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부동산 전문 컨설팅 업체 (주)지주클럽의 대표 컨설턴트이기도 한 ‘생선장수’ 정한영 실장은 최근 발간한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토담미디어)’라는 책을 통해 자신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낙찰 건수를 기록하고 있는 경매 컨설팅 업체를 만들기까지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진솔하고 담담한 어투로 전하고 있다.

이미 경매의 매력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부동산 업자, 법무사, 경매 관련 업무 담당자 등 전문가의 틈을 뚫고 일반인이 경매에서 성공하려면 섣부른 경매 지식 보다는 부동산을 대하는 마인드와 경매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토담미디어 개요
2013 한국일보 선정 대한민국 미래우수 혁신기업

토담미디어 기획실
홍순창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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