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14:41
‘자기주도학습, 이것이 정답이다’…전뇌학습법 화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20일 -- ‘전뇌(全腦)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를 계발하여 책을 10배 이상 빠르게 읽고, 100% 이해하고 80% 이상 기억하게 만들고 자기주도학습법을 통해 공부시간을 1/5 ~ 1/10로 단축시킨다.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창안한 전뇌(全腦)학습법은 눈과 뇌의 잠재능력을 계발하여 좌,우,간뇌의 능력을 도출해 집중력, 기억력, 논리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을 극대화 하는 원리로 장영실 과학문화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글로벌 신지식인 대상, 천재교육 성공대상을 수상했다. 이 공부법은 특허청에 등록(제0459828호)돼 있고 세계大백과사전에 등재되는 등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된 학습법이다.

전뇌학습법은 특히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에 주효하다.주말특별반(6기)을 수료한 김유라(초등5)양은 하루에 책을 20권 이상 읽고, 영어단어 50개를 3~10분 내에 암기한다.

게임에만 열중하던 박준혁(중2)군은 완전히 달라졌다. 가장 향상된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 지구력이다. 책만 펴면 20분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던 박군은 이제 3시간동안 아무 생각 없이 공부에만 열중한다. 학업성적이 평균 18점이나 올랐다.

임용고시에 합격한 윤미소씨는 전뇌학습을 배운 후 전문서적을 7배 정도 빨리 공부할 수 있게 됐다. “평생 읽을 책을 한달 만에 다 읽은 것 같다”는 소감이다.

이밖에도 전뇌학습법 수련 성공사례는 허다하다. 실패한 케이스는 없다.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좋아진다’는 사실에 예외란 없다.

전뇌학습법은 초급, 중급, 고급 총 3단계로 구성됐다. 1단계를 마치면 독서능력이 교육 전에 비해 10~100배이상로 일취월장한다. 중,고급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학습능력 향상은 물론 학습속도가 1/5~ 1/10로 단축된다.

작년 3월 많은 사람들의 요청으로 주말특별반이 신설된 이후 직장, 학교, 거리상의 이유로 주중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큰 호응속에 6기생까지 알찬 결실을 맺었다.

특히, 전뇌학습법 창안자인 김용진박사의 직강으로 항상 그 열기가 뜨겁다.

주말특별반은 3,4월 두달중에 총10회 수업(70시간)으로 완성이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albrain.co.kr)는 3월 4일 주말특별반(7기) 개강을 앞두고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문의 : 02-7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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