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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0:17
금천F&B, 보리네생고깃간 매니저 양성 프로그램 진행
  • - 베이비부머의 은퇴 후 성공 창업을 위해서는 운영 경험과 자신감 습득이 관건
    - 매니저 양성 프로그램으로 은퇴 후 창업 고려하는 베이비부머의 경험 부족 해결
안양--(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24일 -- 1958∼63년생 이른바,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시작되면서 외식업 창업이 활발해지고 있다. 은퇴 후, 창업은 대부분 퇴직금과 노후자금을 투자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경험과 노하우로 창업을 하는 이가 대부분이다. 최근 창업 희망자에게 현장에서 실무능력과 경험을 쌓게 해주고, 최대 무자본 창업의 기회까지 제공해주는 교육과정 생겨 베이비부머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0% 국내산 생고기를 주 메뉴로 취급하는 정육점형 식당 ‘보리네생고깃간’을 전국에 총 33개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금천F&B(대표이사 손재호, www.borine.co.kr)는 부족한 외식업 경험 때문에 창업에 자신이 없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매니저양성프로그램(Manager Training Program, 이하 MTP)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 을 통해 외식업 분야에 전문성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창업 기회까지 부여한다는 것이다.

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 은 분기별로 기수를 모집하며 총 36개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수별 선발된 인원은 수습기간 3개월을 거쳐 보리네생고깃간 직영점으로 배치되어 9개월간 파트별 업무 수행을 하게 된다. 이후에는 직영점 부점장으로 6개월, 점장으로 1년, 본사 운영팀 슈퍼바이저로 6개월 업무수행을 하게 된다. 각 파트별 과제 및 시험평가를 통해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는지 검증한다.

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 종료 후 보리네생고깃간과는 무관한 개인업종이나, 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개설해도 무방하다고 한다. “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의 본래 목적이 외식업종의 전문성 있는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이기 때문에 당연히 업종 및 브랜드 선택은 참가자들의 몫”이라고 손재호 대표는 답했다.

보리네생고깃간 창업 시에는 무자본 창업의 기회를 주는데, 본사 비용으로 직영점을 오픈하고 점장으로 배치되어 운영하면서 급여와 매장 순이익으로 투자 원금을 상환해나가는 방식이다. 본인 자금으로 창업 시에는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를 전액 면제해준다.

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 1기는 1월에 선발이 완료되었으며, 지난 1월 16일 성공적으로 출범했다. 2기는 올해 4월에 시작하는데 희망자는 3월 15일까지 (주)금천F&B 본사(1588-8273, www.borine.co.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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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을 설명하고 있는 손재호 (주)금천F&B 대표이사 (좌) / 보리네생고깃간 비산 직영점 (우)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매니저양성프로그램(MTP)을 설명하고 있는 손재호 (주)금천F&B 대표이사 (좌) / 보리네생고깃간 비산 직영점 (우)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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