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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 결승전 개최

2012-02-27 08:58
진에어 제공
  •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 개인전 최종 우승자인 신정훈씨에게 우승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27일 -- e-sports 야구 리그의 최강자가 가려졌다.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1600-6200)가 후원한 게임 리그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의 개인전 결승전이 26일(일) 용산 e-sports 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치뤄졌다.

지난해 11월 15일(화)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4개월간 온오프라인 경기를 진행한 이번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은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유명 온라인 야구 게임 ‘슬러거’의 최강자를 가리는 게임 리그로, 2월 8일(수)부터 e-sports 전문 방송 채널인 온게임넷을 통해 리그 후반부 경기가 중계되고 있다.

리그의 막을 내리는 이날 경기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4강전과 3, 4위전, 그리고 최종 결승전을 치르며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이날 밤 10시경까지 계속된 접전 끝에 개인전 우승은 신정훈씨가 차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됐다.

이날 결승전 현장에서는 현장 방문 팬들을 대상으로 진에어 국내선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됐으며, 여성 댄스팀인 웨이브야(WAVEYA)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열기를 더했다.

이번 최종 결승전은 온게임넷을 통해 오는 3월 14일(수) 오후 6시에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해 9월에 최종 결승전을 치른 <진에어 스타리그 2011>을 후원한데 이어 2개월만에 이번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를 후원하는 등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e-sports 마케팅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진에어 개요
대한항공 자회사로 프리미엄 실용 항공사로서 실용적인 가격으로 참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도자료 출처: 진에어
웹사이트: http://www.jinair.com

진에어 영업지원팀
박정훈
02-3660-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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