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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금·단체협상 전격 타결

2012-02-29 10:48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29일 --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8일 오후 노사 대표자 교섭을 열고 2010/2011년 임금·단체협상을 전격 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표자 교섭에서 리차드 힐(Richard Hill) 행장과 서성학 노조위원장은 조속한 협상 타결을 통해 최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우수하고 차별화된 은행으로 거듭나고 은행과 직원의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대승적인 타협을 이뤘다.

노사 대표는 직원의 성장과 복지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이미 공감대를 형성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2010/2011년 임단협에서 우선 합의했으며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항들은 TFT를 구성해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리차드 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이사 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은 “오늘 은행과 노동조합이 의미 있는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지난 12개월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난 몇 주에 걸쳐 노사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며 이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고 고객 서비스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리차드 힐 행장은 특히 “그 동안 변함 없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시는 고객들이 지난해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으며 노사가 힘을 모아 최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홍보팀
김소연 대리
02-3700-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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