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년 개별주택가격 열람하세요”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05일 -- 울산시는 3월 5일부터 25일까지 올해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대상은 울산시 소재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총 6만4736호로 울산시 홈페이지 부동산종합정보(http://budongsan.ulsan.go.kr) 및 구·군 세무과를 통해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올 4월 30일 공시예정인 주택가격에 대해 사전에 열람하고 의견도 제출할 수 있으므로 열람 후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하여 주택소재지 구·군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분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여 그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하며, 구·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확정하여 결정·공시하게 된다.
매년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1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의 토지와 건물의 일체가격을 조사·산정하며,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세금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울산시 세정과(☎229-2663)나 구·군 세무과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열람대상은 울산시 소재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총 6만4736호로 울산시 홈페이지 부동산종합정보(http://budongsan.ulsan.go.kr) 및 구·군 세무과를 통해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올 4월 30일 공시예정인 주택가격에 대해 사전에 열람하고 의견도 제출할 수 있으므로 열람 후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하여 주택소재지 구·군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분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여 그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하며, 구·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확정하여 결정·공시하게 된다.
매년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1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의 토지와 건물의 일체가격을 조사·산정하며,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세금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울산시 세정과(☎229-2663)나 구·군 세무과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울산광역시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