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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안보정상회의 관련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 발령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2-03-09 11:43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09일 -- 정부는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관련 웹사이트 등에 대한 사이버공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3월 11일 0시부로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는 ‘정상→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

정부는 3월 8일 국정원·방통위·행안부·국방부 등 8개부처 담당관 참여하에 사이버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하여 범정부차원의 대비태세 강화방안을 협의하였는데 핵안보정상회의 관련기관의 홈페이지 및 웹사이트 등을 목표로 하는 해킹, DDoS 공격 등 인터넷 침해사고 발생여부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침해사고 발생시 해당기관 및 인터넷서비스 제공사업자, 백신업체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정부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자신의 PC가 DDoS 공격을 유발하는 좀비PC가 되지 않도록 출처가 불확실한 이메일(특히 핵안보정상회의 관련 내용 및 요인 동정 포함) 등을 열람하지 말고, 윈도우와 백신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해 주길 당부하였다.
 
한편, 기술적인 지원 또는 도움이 필요한 인터넷 이용자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운영하는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www.boho.or.kr)를 방문하거나, KISA e콜센터☎118에 전화하여 전문 상담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언론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보보호팀
김신겸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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