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방세 담당공무원 업무발전 토론회 개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09일 -- 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공무원교육원에서 지방세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연찬과 정보공유를 위해 토론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일선에서 지방세 관련 대민 업무를 추진하면서 느낀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중앙정부에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자치구별 업무처리의 통일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실무중심으로 운영한다.
특히, 취득세, 자동차세, 체납액 정리분야 등 10개 분야 60여명의 시·구 지방세 담당공무원들이 민원처리 과정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규정들을 중심으로 한 사례를 발표하고, 대안제시 등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실무 토론회에서는 지방세 환급금을 향후 납부하여야 할 지방세에 직권충당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제도개선 요구해 지방세기본법이 개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일선에서 지방세 관련 대민 업무를 추진하면서 느낀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중앙정부에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자치구별 업무처리의 통일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실무중심으로 운영한다.
특히, 취득세, 자동차세, 체납액 정리분야 등 10개 분야 60여명의 시·구 지방세 담당공무원들이 민원처리 과정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규정들을 중심으로 한 사례를 발표하고, 대안제시 등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실무 토론회에서는 지방세 환급금을 향후 납부하여야 할 지방세에 직권충당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제도개선 요구해 지방세기본법이 개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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