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 의원, 새로운 변화의 출발 ‘페이스북 공약 1호’ 발표
  • - 소통을 뛰어넘어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공약 마련을 위해 SNS 활용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09일 -- 최근 선거를 앞두고 나타난 여러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여야 모든 후보들의 활발한 ‘소셜네트워크(SNS: Social Network Service)’ 활동이다. 특히 새누리당의 경우, 새누리당 관계자들이 야당에 비해 소셜네트워크 파급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이번 총선 후보 공천심사에서 ‘소통지수’를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포함시키는 등 후보들의 소셜네트워크 활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황진하 새누리당 후보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당내 뿐만 아니라 파주갑·을 지역 예비후보들 보다도 비교적 늦게 개설하여 활동 중이다. 그러나 다른 후보들의 소셜활동과 달리 소통을 넘어 2.8일 저녁 11시경 ‘페북(페이스북의 줄임말) 공약 1호’를 발표했다.

그의 공약 내용이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의 민숙원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이라면 지극히 일반적인 후보자의 선거 전략이다. 황 의원은 ‘페북 공약 1호’로 “선거후 각종 쓰레기 처리로 홍역을 치르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기 위해 4.12일 당원들과 함께 청결 운동에 참가하겠다”고 발표했다.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공약 마련을 위한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공약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그는 새롭게 오픈한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서도 공약 관련 의견을 받고 있으며,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공약’ 마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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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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