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2 11:44
W 서울 워커힐 레스토랑 ‘나무’, W 트렌트 사케 젠 론칭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2일 -- W 서울 워커힐(W Seoul-Walkerhill) 1층에 위치한 일식 전문 레스토랑 ‘나무(Namu)’에서는 업계 최초로 하우스 사케인 W 트렌드 사케(W Trend Sake) 젠(Zen)을 선보인다.

온화한 향과 깊은 맛,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고급 사케인 W 트렌트 사케 젠(あさ開 禅 純米 吟釀 岩手 asabiraki zen junmai ginjo iwate/ 400ml / 8만원)은 준마이 중에서도 이와테현에서만 생산되며 국내에서는 W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사케이다.

나무 레스토랑의 대표 사케 소믈리에 엘리(Elly)는 “여러 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 W호텔의 트렌드 사케로 선정된 만큼 젠 (Zen)의 맛과 향은 확실하다. 나무에서 선보이는 최고급 일식과 매치하여 경험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하고싶다”며 새로 선정된 W 트렌드 사케를 소개했다.

‘나무(Namu)’ 레스토랑 내에서도 특히 프리미엄 스피릿 라운지 바 공간인 리퀴드(LIQUID)는 다양한 종류의 사케와 사케 칵테일, 일본 프리미엄 비어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느 일식 레스토랑의 사케바와는 다른 차별성을 가진다. 특급 호텔의 품위와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트렌드와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W호텔 내의 또 하나의 명소로 인기가 높다.

163좌석을 갖추고 있는 재패니즈 레스토랑 ‘나무’는 새롭게 재해석된 다양하고 감각적인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국내 최고의 ‘모던 일식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나무’는 사케(sake), 맥주, 와인, 샴페인 등 다양한 음료를 갖춘 프리미엄 스피릿 라운지 바인 ‘리퀴드(LIQUID)’와 나무의 크리에이티브 창작 스시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스시 카운터 ‘아이스(ICE)’, 철판요리를 제공하는 ‘액션(ACTION)’, 서울 전경과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우아한 다이닝 홀로 나뉜다. 사교 파티나 특별한 이벤트, 가족 모임과 비즈니스 정찬 등에 알맞는 두 개의 일본식 타타미 룸과 서양식 룸이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 룸(Private Dining Room)’ 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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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호텔 사케 젠 (사진제공: W서울워커힐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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