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서울 워커힐, F&B/퀴진 총괄디렉터에 ‘키아란 히키’ 선임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2일 -- 세계적인 스타일 호텔 브랜드, W 서울 워커힐(W Seoul-Walkerhill, www.wseoul.com)은 아일랜드 출신의 키아란 히키(Ciaran Hickey)를 F&B와 퀴진 총괄 디렉터로 임명했다. 지난 2007년 9월 W 호텔에 부임해 퀴진 디렉터로 W 호텔의 모든 주방을 책임졌던 키아란 히키는 이번 임명으로 주방뿐만 아니라 W호텔의 모든 레스토랑의 운영과 연회 행사를 함께 책임지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F&B와 퀴진을 총괄하는 디렉터인 키아란 히키는 런던, 뉴욕, 이스탄불, 바하마 등 세계 여러 나라의 포시즌스(Four Seasons) 호텔에서 쌓아오며 경력을 쌓았으며 올데이다이닝과 파인다이닝부터 1천명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행사에 이르기까지 호텔의 다양한 레스토랑과 행사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특히 그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총주방장으로 일했던 이스탄불의 포시즌스의 레스토랑은 권위 있는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북인 ‘자갓(Zagat)’ 가이드북 2001년 판에서 이스탄불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고,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 ‘타임아웃 매거진(Time Out Magazine)’과 같은 유명 여행잡지에서도 그가 이끈 호텔 레스토랑이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W 서울 워커힐로 부임하기 직전에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특급호텔인 래디슨 세인트 헬렌 호텔(Radisson St. Helens Hotel)에서 지난 2년간 총주방장으로 근무했다.

키아란 히키 F&B/퀴진 총괄 디렉터는 W 호텔 부임 이후 다양하고 창의적인 고메 행사를 선보여 왔으며, 시리즈로 이뤄진 만찬 행사인 ‘죽기 전에 맛봐야 할 101가지,’ 초고가 럭셔리 버거인 ‘W X 버거’ 등의 히트 메뉴를 만들어냈다. 매회 테마를 달리하여 진행되는 ‘W구어메 (W Gourmet)’ 행사 중에서는 한식의 세계화에 중점을 두고 W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코리안’ 요리를 선보여 큰 반응을 얻기도 했다.

새로운 맛의 탐구자인 그는 “W 서울 워커힐은 다른 특급 호텔과는 전혀 다르다. 특급호텔만의 품위와 기품, 근엄함을 내세우기 보다는 시대와 함께하는 트렌디함과 캐쥬얼하고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이것은 W서울만의 매력이자 분명한 차별성이다”라고 밝히며 ‘W 맛’의 한 차원 높은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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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서울워커힐 홍보실
    박부명 대리
    02-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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