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영화감독·작가·프로듀서에 창작공간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2일 -- 전라북도에서는 지역 영상산업의 경쟁력강화 및 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영화감독·작가·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 ‘영화감독 창작공간 제공사업’을 공모·심사하여 10개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사업은 국내 유명기성·신인감독(작가, 프로듀서)에게 100백만원(도비50%, 시군비 50%)을 지원하여 창작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마련해주고, 우리 도의 특색 있는 풍경과 문화체험 등 지역소재를 모태로 한 영화시나리오가 만들어지므로서, 향후 영화촬영이 우리지역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일자리창출 및 도내 지역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2009년부터 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 38편의 작품이 응모하였으며 응모작 중에서 참신한 시놉시스(드라마 개요)와 정교한 스토리텔링 등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 후, 영화제작의도가 확고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작품은 전라북도 지역을 공간으로 한 작품이나 소재가 많아 바로 지역 로케이션이 이루어져 전라북도홍보에 및 영화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라북도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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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청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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