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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09:50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 박경래 대표 성공창업 비결 공개
  • - 월매출 8500만원, 아직 성공하려면 멀었어요
거제--(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6일 -- 고기집 창업은 유행을 타지 않는 꾸준한 아이템이다. 그래서 경쟁이 어느 업종보다 치열하고 창업 성공확률이 낮은 편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좋은 상권과 입지, 아이템 선정이 중요하다. 지난 2010년 12월 거제시 고현동에 오픈한 보리네생고깃간 고현점은 중심상권과 떨어져 있고 입지가 골목에 위치하여 불리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8500만원을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2개 테이블 규모의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은 2010년 12월 오픈하여 월 매출 8천만원대를 유지 하고 있다. 거제도는 지역 특성상 조선소를 비롯한 중공업 종사자들이 많은데 힘든 환경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고기에 대한 수요가 끊이지 않는다. 따라서 상권내 고기집간의 경쟁도 치열하다. 많은 경쟁업체 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박 대표는 지금까지 매장이 잘 운영되어 온 것은 “직원들이 내 점포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리네생고깃간 본사 금천F&B(손재호 대표이사, www.borine.co.kr)의 꾸준한 육류 품질 관리 및 매장관리와 더불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간 신뢰관계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보리네생고깃간의 컨셉인 1인분 250g 정책과 된장찌개 무한리필 서비스도 고객들의 큰 만족을 얻고 있다. 고현점에 방문한 김경엽씨는 가격대비 푸짐한 양과 만족도 높은 고기품질, 친절한 서비스로 자주 찾게 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내점 고객들이 “이야~ 배부른데, 가격이 이것밖에 안나왔네? 잘먹고 갑니다” 라고 먼저 웃으며 인사할 때가 가장 보람된다고 말했다.

월 8500만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성공하려면 아직도 멀었다”고 할 정도로 욕심이 많은 박 대표는 ‘고객의 말은 곧 법이다’ 라는 정신아래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앞으로도 고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프랜차이즈 창업 시 아이템과 본사를 후회하지 않을 만큼 꼭 검증하기를 권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가맹본사의 신뢰도가 프랜차이즈 창업 시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예비창업자들에게 당부했다.

국내산 생고기 전문 프랜차이즈인 ‘보리네생고깃간’은 현재 전국에 33개 직,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우리보리소 육우회’와 ‘우리보리돈 회원농가’에서 생산된 질 좋은 ‘우리보리소’ 와 ‘우리보리돈’ 을 위생적으로 도축하고 물류, 유통, 최종소비에 이르는 통합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우리보리소’는 20개월 령의 홀스타인 거세우를 출하 전 100여 일 동안 보리사료를 급여한 농업회사법인 금천의 고급 브랜드육으로 풍미, 다즙성, 연도가 개선되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우수성을 인정받아 (사)소비자시민모임에서 2007~2011 5년 연속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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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에 고객여러분들로 가득찬 모습입니다.
항상 고객들로 붐비는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항상 고객들로 붐비는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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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고객들로 붐비는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 박경래 대표 내외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 보리네생고깃간 거제 고현점 직원 일동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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