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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09:10
‘이케아 한국에 상륙’ 온라인에선 무슨 일이…노매드코리아, ‘가구엠디닷컴’ 오픈
  • - 온라인 가구단지 5월 중 오픈예정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8일 -- 세계적인 가구브랜드 이케아가 광명역 부근에 매장을 오픈 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가구업계가 크게 긴장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불안해 하는 오프라인 매장과는 달리 온라인 매장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 하느라 분주한 것 같다.

가구는 부피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가구매장에 직접 가서 고르고 주문하는 것이 일반적인 구매 패턴 이었지만, 온라인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가구 쇼핑도 온라인이 대세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시장흐름에 맞춰 온라인 가구유통 전문업체인 노매드코리아(대표 이성준)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가구엠디닷컴’ B2C마켓을 오픈 한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가구 시장은, 수요가 많고 매출이 큰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이끌어갈 전문 마켓이 없는 무풍지대였다”며 “가구엠디닷컴을 2014년까지 연 매출 500억 규모의 온라인 가구단지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매드코리아’가 B2C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것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에 따른 가계부담의 증가로 인해,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 구매 수요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가구엠디닷컴’ 마케팅 담당은 “글로벌 가구 브랜드인 이케아(IKEA)의 한국 진출에 따라 중소 가구 업체들이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온라인 가구단지 활성화가 돌파구이며 ‘가구엠디닷컴’이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자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2~3년 전만 해도 가구의 구매 주기는 7년~10년 이었지만, 최근에는3년~5년까지 줄어 들었고, 신혼부부의 가구 구매 패턴이 매장에서 물건을 확인하고 온라인에서 주문하는 실속 구매 형태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고가의 무겁고 어두운 가구보다는 기분에 따라 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중저가 가구의 수요가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가구엠디닷컴’(www.gagumd.com)은 2011년 2월부터 기업간 거래인 B2B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리바트 이즈마인을 비롯해 24개 이상의 가구 브랜드와 마케팅 제휴를 맺고 있다. 거래 상품 수는 3,000여개를 돌파했으며 오는 5월 ‘온라인 가구단지 그랜드 오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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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엠디닷컴’ 마케팅 담당은 “글로벌 가구 브랜드인 이케아(IKEA)의 한국 진출에 따라 중소 가구 업체들이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온라인 가구단지 활성화가 돌파구이며 ‘가구엠디닷컴’이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노매드코리아)
‘가구엠디닷컴’ 마케팅 담당은 “글로벌 가구 브랜드인 이케아(IKEA)의 한국 진출에 따라 중소 가구 업체들이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온라인 가구단지 활성화가 돌파구이며 ‘가구엠디닷컴’이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노매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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