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해빙기 가스·전기 특별 안전 지도·점검 실시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9일 -- 울산시는 3월 19일 ~ 3월 30일 해빙기 가스·전기 특별 안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 구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동도시가스,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 운영한다.
대상은 대형위험시설물(가스 공급설비, 가스 저장소, 발(변)전소, 전력소 등), 다중이용시설(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시설, 재래시장 등)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안전상 미비 사항은 정밀점검을 실시하는 등 즉시 보완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해빙기 가스 전기의 안전한 사용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와 캠페인도 적극 실시한다.
한편, 최근 5년간(2007년 ~ 2011년) 발생된 전국의 가스·전기사고는 5만383건으로 해빙기(3 ~ 4월) 사고 건수가 전체의 14.5%(7,290건)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 구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동도시가스,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 운영한다.
대상은 대형위험시설물(가스 공급설비, 가스 저장소, 발(변)전소, 전력소 등), 다중이용시설(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시설, 재래시장 등)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안전상 미비 사항은 정밀점검을 실시하는 등 즉시 보완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해빙기 가스 전기의 안전한 사용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와 캠페인도 적극 실시한다.
한편, 최근 5년간(2007년 ~ 2011년) 발생된 전국의 가스·전기사고는 5만383건으로 해빙기(3 ~ 4월) 사고 건수가 전체의 14.5%(7,290건)로 나타났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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