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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변호사협회 아시아 본부 서울에 문 연다

2012-03-21 09:54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1일 -- 세계최대 국제법조인단체 ‘세계변호사협회(IBA)’ 아시아사무소가 서울에서 문을 연다.

이와 관련해 3월 21일(수) 오전 11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서울에서 ‘세계변호사협회 아시아사무소 개소식’이 열린다.

개소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아키라 카와무라 세계변호사협회장, 신영무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장을 비롯해 권재진 법무부장관, 마크 엘리스 세계변호사협회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국제교류의 핵심은 ‘People to People’을 통한 만남과 소통, 협력이고, 이것이 정부와 시민사회의 ‘공동번영’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이를 위해 서울시도 아시아지역 법률가들이 마음껏 교류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날 서울시는 세계변호사협회, 대한변호사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세계적인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 국내 법률시장 활성화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한다.

세계변호사협회(IBA)는 1947년 창설돼 현재 150개국 4만여명의 변호사와 200여개 사무변호사협회, 법정변호사협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법조인 단체로 인권신장, 사회정의 실현, 사회질서 유지 및 법률 제도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비정치적 성격의 국제연합체이다.

현재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남미지역(상파울로) 중동지역(두바이)에 지역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세계변호사협회 아시아본부 개소를 통해 인적인프라와 국제적 환경을 세계에 알릴 기회를 갖게 되며, IBA가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대한 서울 유치가 가능해져 컨벤션 및 관광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무국 창설로 인한 고용창출 및 국제기구 전문 인력 양성 등, 경제적 이익은 물론 서울시의 우수행정과 정책의 국제적 홍보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서울을 아시아의 지역 법조계 네트워크 허브로 발전시키고, 관련 국제회의를 적극 유치해 세계적인 컨벤션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세계변호사협회(IBA) 아시아 사무소’는 중구 프레스센터 7층에 위치하며 오는 12월에 서린동에 글로벌센터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경제진흥실
국제협력과 손준희
02-3707-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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