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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소년시설, 토요일 프로그램 국가예산 확보

2012-03-23 11:02
전주시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3일 -- 전주시 청소년시설 토요일 프로그램들이 중앙부처로부터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덕진동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전주시 민간위탁 시설 5곳이 여성가족부 4개와 국가보훈처 1개 등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6천 4백여만을 지원받는다고 전주시가 22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국가보훈처에서 실시한 이번사업은 문화·예술활동, 과학·녹색환경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가족활동, 인성함양활동, 나라사랑 등 7가지 주제로 공모하였고 전국적으로 400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출품됐다.

여성가족부와 국가보훈처는 사업취지의 적합성과 실행계획의 적정성, 프로그램의 독창성, 홍보·안전관리 등을 기준으로 철저한 심사를 거쳐 8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간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을 회복하고 의사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일홍 체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 5일 수업 시행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고 여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소년 대상 토요일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전주시청

전주시청 체육청소년과
청소년담당 오복자
063-28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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