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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세가와 ‘프로야구 매니저’의 한국 서비스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12-03-26 10:08
엔씨소프트 (코스피: 036570)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6일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일본의 유명 게임회사 세가(SEGA)와 야구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한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세가가 제작한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ONLINE2’를 기초로 하여 엔씨소프트의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가 한국 프로야구 상황에 맞게 재디자인한 PC기반 온라인(on-line)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부터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국내 서비스되었고,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5년간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계속 서비스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측은 “향후 스포츠 및 캐주얼 장르에서도 우수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세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개요
엔씨소프트 한국 본사는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게임을 개발하고 국내외 유망 온라인게임을 세계에 퍼블리싱하고 있다. 1998년 리니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뛰어난 기술과 마케팅으로 한국 온라인게임 산업을 이끌어왔으며, 2000년부터 미국, 대만, 일본, 중국, 태국, 유럽 등에 진출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게임 회사로 성장했다. 1997년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엔씨소프트는 한국 IT기업 최초 매출 1천억 돌파, 직원수 1천명 돌파 등 눈부신 성장을 지속하며 재벌기업 중심의 한국 경제산업에 새로운 기업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csoft.net

엔씨소프트 홍보팀
조나단 주임
02-6201-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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