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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08:49
2013학년 고대 논술 변화와 대응
  • - 고대 논술 9월로 앞당겨져…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준비 필요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7일 -- 고려대가 발표한 2013학년도 입학전형은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보인다. 수시 모집 일반 전형에서 면접고사를 새로운 전형 요소로 반영한다는 점과 그동안 11월 수능시험 이후에 실시하던 논술고사를 9월로 앞당겨 실시한다는 점이 가장 주목되는 변화다.

수시 모집은 2012학년도와 동일하게 우선 선발(모집 인원의 60%)과 일반 선발(모집 인원의 40%)로 선발하는데, 우선 선발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논술고사 80% +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일반 선발은 우선 선발 탈락자와 지원자를 대상으로 1단계에서 논술고사 50% + 학생부 50%로 3~5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논술고사 40% + 학생부 40% + 면접고사 20%로 선발한다. 일반 선발을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하고,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실시한다는 것이 올해 변경된 내용이다.

신우성학원 인문계캠프에서 기자 출신으로 실전형 글쓰기와 대치동의 전문교육 시스템을 접목시킨 수업방식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원세진 선생은 “고려대 논술이 수능 이전인 9월로 앞당겨지면서 고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은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논술 준비에 들어가야 하며, 늦어도 여름방학에는 고려대 출제경향에 대한 파악이 끝나야 경쟁에 뒤처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고려대 인문계 논술은 언어 논술형과 수리 논술형으로 구분해 출제된다. 특히 고려대 인문계 논술은 객관적인 평가를 지향한다는 취지에서 단독요약형인 문항 1과 수리형인 문항3을 지속적으로 출제해오고 있다. 문학작품이 자주 출제되는 언어 논술형 문제는 제시문을 요약·비교한 후 그것에 근거해 다른 제시문에서 언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견해를 묻는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수리 논술형 문제는 수리 계산 문제가 출제되며 답안 분량에 제한이 없다.

고려대의 통합논술은 여러 영역에서 제출된 제시문에 대한 독해능력을 제시하며, 제시문 간의 상호연관 속에서 사고하는 능력 및 표현능력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연세대 논술은 제시문이나 표를 다면적 사고를 통해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게 출제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점에서 고려대 논술과 뚜렷하게 대비된다. 이는 올해 고려대의 입학전형 변화가 연세대와 비슷해졌지만, 수시논술 대비에서는 준비 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된다.

신우성 학원의 원세진 선생은 “2013년 고려대 수시모집은 수능이 쉬워지면서 논술의 체감 난이도를 높여 변별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논술에 집중하는 학생은 상반기에 논술 기본기를 다지고 고려대 출제경향에 대한 감각을 확립한 뒤, 여름방학에는 본격적으로 기출문제를 통해 고대 논술의 출제 경향에 익숙해져야만 9월말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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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성학원 인문계캠프 원세진 전임강사 (사진제공: 신우성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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