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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토지교환으로 보다 쾌적한 공원 조성

2012-03-29 10:08 | 서울특별시청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9일 -- 서울시는 2012년 3월 28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강서구 가양동 52-1호 일대 ‘화이트코리아부지 제1종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하여 문화공원 변경시 탑산길로부터 접근통로를 확보하는 토록 “조건부가결” 하였다.

대상지는 종전에 (주)대상공장 부지였던 곳으로서 구역면적의 10%이상 문화공원 등 기반시설을 설치하여 기부채납하도록 2010년 7월 제1종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되었으며 2010년 12월 건축인·허가를 득하여 공사 중에 있다.

당초 문화공원은 구역 경계에 따라 비정형으로 결정되었으나 연접한 사유지(서서울자동차매매센터)에 건축물 신축이 추진되면서 토지교환을 통해 정형화하고자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추진되었다.

금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문화공원이 보다 쾌적하게 조성되고 탑산길로부터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유지의 토지이용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지구단위계획과 양효진
02-6361-354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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