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30일 -- 한국씨티금융지주(회장 하영구)는 3월 30일 오전 다동 소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 열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된 한상만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2년 임기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하였으며, 박 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성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기 1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하였다.
한편, 2011회계연도 한국씨티금융지주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4413억원 이며, 배당금은 875억원(주당 275원 보통주 기준)으로 결정하였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 열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된 한상만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2년 임기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하였으며, 박 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성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기 1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하였다.
한편, 2011회계연도 한국씨티금융지주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4413억원 이며, 배당금은 875억원(주당 275원 보통주 기준)으로 결정하였다.
출처: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 소개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지난 45년 동안 선진금융 서비스를 국내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하여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하였고, 70년대 석유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부채 상환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되어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지난 45년 동안 선진금융 서비스를 국내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하여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하였고, 70년대 석유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부채 상환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되어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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