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5 09:24
전문 커플매니저를 만나라…K노블라인, 재혼 성공비법 공개
  • - K노블라인, 전문 커플매니저 다수 포진…상담부터 성혼까지 맞춤형 서비스 인기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05일 -- 재혼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재혼에 성공한 여러 커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답이 있다. 먼저 재혼 성사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커플매니저를 만나는 것이 첫 번째라는 것.

강남에 위치한 K노블라인(대표 김수연, www.knobleline.com)도 재혼 성혼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커플매니저들이 다수 포진된 결혼정보회사로 재혼 성혼율이 매우 높다. K노블라인의 재혼 성혼율이 높은 것은 전문 커플 매니저들이 최근 재혼의 커플 유형의 변화까지도 감지할 정도로 체계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K노블라인에 소속된 커플매니저들에게 재혼을 원하는 회원들의 변화 중 가장 주목되는 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다수 커플매니저들이 재혼과 초혼의 벽이 무너지고 있다고 답한 점이 눈에 띈다.

이들 커플매니저들에 따르면, 그동안 재혼남-재혼녀 커플의 만남 주선이나 성혼 성사가 다수였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재혼녀-초혼남, 재혼남-초혼녀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원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이러한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이는 결국, 재혼에 성공하려면 전문 커플매니저의 역할이 그 만큼 중요하며 최근의 재혼 시장 트랜드 변화에 민감하고 적절하게 회원들의 성향에 맞춰 매칭해야 성혼율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결혼정보회사 K노블라인 김수연 대표는 “재혼에 성공하려면 첫 번째가 짝을 찾기 앞서 최근 재혼시장의 변화를 파악할 줄 아는 혜안을 가진 커플매니저를 만나는 것이 우선이다. 과거 재혼남-재혼녀 커플이 10쌍 중 7쌍을 차지했던 것과 달리 재혼녀-초혼남, 재혼남-초혼녀 커플이 늘고 있는 추세다”라며 “이와 연관되어 기억나는 교제중인 커플은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딸을 가진 재혼녀인 42세의 여성 회원과 46세의 노총각 CEO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성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혼과 초혼의 만남인 이들 커플은 앞으로 2세 계획도 갖고 있다고 할 정도다”라고 밝혔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30대의 한 여성 회원은 “다시 새롭게 출발하려고 한다. 재혼남만을 원하지는 않고 초혼남 회원과의 만남도 가져 본 적이 있다. 초혼남 역시 어색해 하지 않았다. 초혼과 재혼의 벽이 높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배우자 상대로 재혼남, 초혼남 구분하기 보단 서로를 이해할 줄 아는 짝을 만나고 싶다. 아울러 재혼에 성공하려면 담당 커플매니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K노블라인은 재혼 전문 커플 매니저가 첫 상담부터 상견례, 약혼식, 예단, 결혼식까지 전 과정을 관리 및 통솔하는 방식으로 미팅 주선 만이 아닌 토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회원 관리를 하는 결혼정보회사다. 재혼이나 초혼이든 고객이 원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횟수보단 고객의 니즈를 가장 중시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재혼간의 만남이나 재혼-초혼간의 만남 등에 구애 받지 않고 개인의 가치관과 기질, 경제력, 학력, 직업, 가문 등 150여개의 항목을 취합해 회원과의 상의 후 미팅이 결정된다. 이 결혼정보회사는 남녀 회원 모두 자체 심의위의 가입 심사를 거쳐야만 회원자격을 부여하며, 최소한의 개인정보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고객이 원할 경우 일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원칙도 지키고 있다. 결국, 개인정보는 만남이 이루어지는 회원에게만 추가적으로 제공되며 홈페이지 상에서 회원들끼리의 정보공유와 자체 매칭은 금지한다는 점 등 다소 엄격하게 회원관리를 한다.

결혼정보회사 K노블라인 윤수정 팀장은 “과거의 경력은 과거일 뿐이다. 새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것이 재혼인 만큼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일대일 상담을 통해 맞는 분들을 매칭하는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며 “재혼을 꿈꾸는 분들은 처음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마음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두 번의 실패는 없어야 하는 만큼 성심 성의껏 재혼을 위한 성혼을 위해 우리 커플매니저들도 작은 힘을 보탤 각오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재혼남-재혼녀, 재혼남-초혼녀, 재혼녀-초혼남 등 재혼 관련 문의는 이 회사 홈페이지(www.knobleline.com)를 통해 신청하거나 또는 전화(02-587-889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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