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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직야구장, 2012시즌 개막 준비 완료

2012-04-06 08:45
부산광역시청 제공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06일 -- 사직벌이 다시 야구의 함성으로 가득 찬다!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2012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대비하여 △석면검출 토사교체 △의자교체 △조명타워 등 노후 전기시설물 교체 △외벽도색 등 사직야구장 정비를 완료하고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직야구장 시설물 정비에는 총 14억 3천만 원이 소요되었다. 우선 석면검출로 논란이 되었던 토사를 올해 2월 7일 교체 완료하였으며, 그 동안 미관이 좋지 않던 야구장 테두리 벽면도 작년 11월 28일부터 올해 3월 2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도색을 마무리하였다.

또한, 지난 1985년 설치된 전기시설물 노후화와 야구장의 각종 편의시설 확충으로 전기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인 전기공급을 위해 노후 전기시설물교체를 3월 28일 완료하였다. 아울러, 가족석을 76석에서 204석으로 늘리고 포수 뒤쪽 자유석 의자와 중앙지정석 의자를 올해 3월 교체하였다. 이 밖에 주차장 입구에 있는 옥외화장실을 개·보수하는 등 야구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체육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어 2012년 시즌에는 좀더 쾌적하고 안락하게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노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많은 시민들이 사직야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2 프로야구는 4월 7일 오후 2시 부산, 인천, 대구, 서울에서 실시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팀당 133경기를 치루는 대장정에 들어간다. 작년에 정규시즌에서 2위를 차지했지만 아쉽게 플레이오프전의 고비를 넘지 못한 롯데는 한화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해도 우승에 도전한다.

부산광역시청 개요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서병수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 좋은 기업유치, 가덕도 신공항 유치 · 서부산글로벌시티 조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시민의 상상력으로 부산 재창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복지도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생활도시,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강도시, 시민의 삶속에 골고루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9대 전략 프로그램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부산광역시청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김범중
051-500-214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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