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44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인천=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06일 -- 인천시(소방안전본부)는 6일(금) 오후, ‘제44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 주관으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군부대 관계자,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사회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안보의식과 향토방위태세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로, 행사는 향토예비군 육성 발전과 지역방위태세 강화에 공헌한 7개 단체와 53명에 대한 표창과 대통령 기념사(대독), 국방부 장관 격려사(대독), 그리고 예비군 대표에 의한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향토예비군은 과거 동서의 극심한 이념적 대립과 1968년 청와대기습 미수사건, 울진·삼척 지구의 양민학살과 약탈사건 등의 상황에서 자주국방을 확립하기 위하여 1968년 창설되었으며, 후방지역을 지키는 예비전력의 주역으로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향토 수호자로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 주관으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군부대 관계자,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사회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안보의식과 향토방위태세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로, 행사는 향토예비군 육성 발전과 지역방위태세 강화에 공헌한 7개 단체와 53명에 대한 표창과 대통령 기념사(대독), 국방부 장관 격려사(대독), 그리고 예비군 대표에 의한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향토예비군은 과거 동서의 극심한 이념적 대립과 1968년 청와대기습 미수사건, 울진·삼척 지구의 양민학살과 약탈사건 등의 상황에서 자주국방을 확립하기 위하여 1968년 창설되었으며, 후방지역을 지키는 예비전력의 주역으로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향토 수호자로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출처: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incheon.go.kr
인천광역시청 소개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 당선된 송영길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송영길 시장은 인천을 사람과 기업가 물류가 모여 미래 가치를 선도하는 환황해권 중심도시, 세계3대 경제자유구역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3대 핵심 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무상 보육 도시, 공평한 기회와 경쟁력 있는 교육 도시 인천, 청년 일자리 메카 인천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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