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북도, 7일(토) 제2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개최

출처: 경상북도청
2012-04-06 13:50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06일 -- 경상북도는 4월 7일(토) 오전 8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앞에서제2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 히로나카 요시미치 요미우리신문 서부본사 사장, 최양식 경주시장 등을 비롯한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과 관광객, 시민 등 1만 5천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21년 역사를 지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천년고도 문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코스로 국내외 마라토너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받고 있는 대회로서 국내 마라톤 동호인 1만3천여명과 일본, 홍콩, 미국, 중국 등 27개국에서 1천9백여 명의 외국인이 참가하며, 특히 일본인이 지난해보다 55% 증가한 1천5백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마라톤 4개종목(풀코스, 하프코스, 10㎞코스, 5㎞코스)과 걷기 2개종목(10㎞코스, 5㎞코스)으로 개최되며 걷기는 외국인만 참가할 수 있다.

특히, 대회당일 경주시의원 전원이 5㎞ 마라톤에 참가하고, 8월 방영예정인 KBS 역사 대하드라마 태종무열왕의 최재성, 배도환 등 출연진과 2년간 지구 한바퀴 7,000km마라톤으로 화제가 된 일본 코메디언 하자마 칸페이, 주한 헝가리대사 등이 직접 5km 건강달리기에 참가하여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해 준다.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보문단지의 아름다운 벚꽃길과 멋진 마라톤 코스로 경북도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관광스포츠 상품으로 참가자들이 소중한 추억도 쌓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언론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 신연희
053-950-3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뉴스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 신연희
053-950-3592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