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후보, 안양 지역발전 33개 세부 공약 발표
  • - ‘큰일 큰 일꾼 총선공약 3탄’…지역 곳곳 현안해결․복지향상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08일 -- 심재철 국회의원 후보(새누리당·안양동안을)는 9일 4·11 총선의 정책선거를 위한 ‘큰일 큰 일꾼 총선공약 3탄’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33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심재철 후보가 이날 발표한 지역발전 33개 세부 공약은 지역 곳곳의 현안 해결과 복지향상을 위한 ▲복지 ▲교육 ▲생활·문화 ▲교통·환경 등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들로 구성돼 있다.

먼저 ‘더 풍요로운 삶의 질’을 위한 10개 공약은 △아파트 관리비 부과 체계 표준화로 관리비 절감 △평촌 중앙공원 주차장 부지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인근 학교 강당 및 주민 체육공간 활용) △귀인동 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 △호계2동 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 △범계동 공영주차빌딩 내 다목적 어린이집 설치 △평촌동 주민센터 이전부지에 편의시설 설치 △호계3동 복합청사 실내수영장 신설 등 조속 완공 △호계3동 구사거리지역 공동육아 나눔터 설치(옛 남부새마을금고 자리) △자유공원·매봉공원 친환경 산책로 조성 △노인 도우미 파견 지원 등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 확대(경로당 지원 확대) 등이다.

‘더 안전하고 다채로운 생활과 문화’를 위한 8개 공약의 경우 △평촌 중앙공원 인라인장 및 농구장 지붕 설치 △호계근린공원 배드민턴장 정비 △갈산동 평촌배드민터장 확장 △귀인동 구 터미널부지 개발 방안 마련 △동안구 자율방범연합회 설립 △골목길 보안등·CCTV 설치 확대 △호계시장 문화·휴식공간 설치 등 현대화 △평촌동 우체국 분소 설치 등이 있다.

‘더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환경’을 위한 6개 공약은 △안양장례식장 옆 건설폐기물시설 이전 백지화 및 체육공원화 △범계역 7번 출구(호계동 방향) 에스컬레이터 설치 △주택가 공영주차장 확대 △농수산물시장 악취 방지 시스템 구축 △호계2동 방축로 확장 △금연구역 확대로 청정한 안양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더 알차고 활기찬 교육’을 위한 9개 공약의 경우는 △자유공원 내 평촌 제2 도서관 건립 △학교 폭력과 왕따 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 △주5일 수업에 따른 토요문화학교 활성화 △신기초, 대안중 등 강당 없는 학교에 강당 설치 △안양남초 화장실 등 각급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영어 체험 프로그램 확대 △평촌 학원가 문화공간 조성 △평촌동 주민센터 별관 도서관 증축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 확대 등으로 마련했다.

심재철 후보는 “저의 정치철학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라며 “시민들의 좀 더 편안한 생활을 위해 시장이 할 일, 시·도의원이 할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공명정대한 선거문화를 위해 ‘정책공약 시리즈’를 발표했으며, 상대후보에게 비방 안하기 등 ‘클린선거 상호협약’을 제안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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