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09일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 박명순)은 ‘동향분석’ 56호, ‘경기도 어린이집 설치현황 및 이용추이 분석(2002~2011)’(작성자 : 송정 연구위원)을 발간했다.
본 동향분석은 영유아 인구 및 보육 관련 통계자료를 토대로 2002년부터 2011년까지 10년간의 전국 및 경기도 영유아 인구, 어린이집 설치현황, 어린이집 이용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10년간 전국 영유아 인구 22.9% 감소, 경기도는 14.4% 감소>
본 동향분석에 의하면 전국 영유아 인구는 2002년 3,600,722명에서 2011년 3,253,131명으로 22.9% 감소하였고, 경기도의 영유아 인구는 2002년 873,800명에서 2011년 748,040명으로, 2002년 대비 14.4% 감소하였다. 경기도 영유아 총인구는 2011년 기준 748,040명(26.9%)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경기도내 어린이집 2002년 5,572개소 → 2011년 12,74개소로 증가>
경기도의 어린이집 역시 영유아 인구에 비례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았는데(29.3%), 2002년 5,572개소였던 경기도내 어린이집은 2011년 12,741개소로, 지난 10년간 128.7%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시설유형별로는 민간어린이집의 경우 2002년 2,750개소였으나 2011년에는 4,236개소로 54.0%가 증가하였으며, 가정어린이집은 2002년 2,441개소에서 2011년 7,751개소로 217.5% 증가하였다. 한편 도내 31개 시군 중 2011년을 기준으로 어린이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고양시이며, 그 다음이 수원시, 용인시, 안산시 등의 순이었다. 연천군과 가평군, 양평군 등 농촌지역은 낮은 설치율을 보였다.
<영유아중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 2002년 18.8% → 2011년 46.3%>
경기도 영유아중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의 비율(어린이집 이용률)은 2002년 18.8%였으나, 2005년 26.0%, 2011년 46.3%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특히 2002년을 기준으로 9.2%이던 만 0~2세 영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은 2011년 54.2%로 무려 45.0% 증가하였으며, 2002년 27.1%이던 만 3~5세 유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은 2011년 38.8%로 11.7% 증가하였다.
<시설유형별 이용율은 민간>가정>국공립 어린이집 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최근 5년간 경기도내 어린이집 이용률을 시설유형별로 살펴보면 민간어린이집이 이용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가정어린이집, 국공립어린이집 순이었다. 2011년 말을 기준으로 경기도의 어린이집 이용아동 비율을 전국과 비교해보면, 경기도의 가정어린이집 이용비율(31.4%)은 전국 평균(23.1%)보다 8.3% 높았고,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비율은 전국 평균(10.6%)보다 낮은 9.5%를 기록했다.
<어린이집 이용률은 포천시가 가장 높고 광명시가 가장 낮아>
한편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어린이집 이용률이 가장 높은 시군은 포천시로 이용률이 67.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동두천시 66.6%, 양주시 66.5%, 과천시 63.8%의 순이었다. 반면 어린이집 이용률이 가장 낮은 시군은 광명시(37.2%)이며, 구리시(38.2%), 오산시(38.2%), 군포시(38.8%)의 순이었다.
본 동향분석은 영유아 인구 및 보육 관련 통계자료를 토대로 2002년부터 2011년까지 10년간의 전국 및 경기도 영유아 인구, 어린이집 설치현황, 어린이집 이용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10년간 전국 영유아 인구 22.9% 감소, 경기도는 14.4% 감소>
본 동향분석에 의하면 전국 영유아 인구는 2002년 3,600,722명에서 2011년 3,253,131명으로 22.9% 감소하였고, 경기도의 영유아 인구는 2002년 873,800명에서 2011년 748,040명으로, 2002년 대비 14.4% 감소하였다. 경기도 영유아 총인구는 2011년 기준 748,040명(26.9%)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경기도내 어린이집 2002년 5,572개소 → 2011년 12,74개소로 증가>
경기도의 어린이집 역시 영유아 인구에 비례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았는데(29.3%), 2002년 5,572개소였던 경기도내 어린이집은 2011년 12,741개소로, 지난 10년간 128.7%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시설유형별로는 민간어린이집의 경우 2002년 2,750개소였으나 2011년에는 4,236개소로 54.0%가 증가하였으며, 가정어린이집은 2002년 2,441개소에서 2011년 7,751개소로 217.5% 증가하였다. 한편 도내 31개 시군 중 2011년을 기준으로 어린이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고양시이며, 그 다음이 수원시, 용인시, 안산시 등의 순이었다. 연천군과 가평군, 양평군 등 농촌지역은 낮은 설치율을 보였다.
<영유아중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 2002년 18.8% → 2011년 46.3%>
경기도 영유아중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의 비율(어린이집 이용률)은 2002년 18.8%였으나, 2005년 26.0%, 2011년 46.3%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특히 2002년을 기준으로 9.2%이던 만 0~2세 영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은 2011년 54.2%로 무려 45.0% 증가하였으며, 2002년 27.1%이던 만 3~5세 유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은 2011년 38.8%로 11.7% 증가하였다.
<시설유형별 이용율은 민간>가정>국공립 어린이집 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최근 5년간 경기도내 어린이집 이용률을 시설유형별로 살펴보면 민간어린이집이 이용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가정어린이집, 국공립어린이집 순이었다. 2011년 말을 기준으로 경기도의 어린이집 이용아동 비율을 전국과 비교해보면, 경기도의 가정어린이집 이용비율(31.4%)은 전국 평균(23.1%)보다 8.3% 높았고,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비율은 전국 평균(10.6%)보다 낮은 9.5%를 기록했다.
<어린이집 이용률은 포천시가 가장 높고 광명시가 가장 낮아>
한편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어린이집 이용률이 가장 높은 시군은 포천시로 이용률이 67.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동두천시 66.6%, 양주시 66.5%, 과천시 63.8%의 순이었다. 반면 어린이집 이용률이 가장 낮은 시군은 광명시(37.2%)이며, 구리시(38.2%), 오산시(38.2%), 군포시(38.8%)의 순이었다.
출처: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gfwri.kr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소개
(재)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양성 평등적 가족,여성정책 수립을 위한 공무원의 훈련과 교육, 사회지도자의 체계적 양성을 위한 기관이다
(재)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양성 평등적 가족,여성정책 수립을 위한 공무원의 훈련과 교육, 사회지도자의 체계적 양성을 위한 기관이다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