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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국 원자력협력협정 가서명

2012-04-11 11:40 | 외교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1일 -- 4.10(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한-태국 원자력협력협정 문안 협상에서 양측은 협정 문안에 합의하고 가서명하였다.

협상 수석대표는 우리측은 한동만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장, 태국측은‘치아바트 토스쿨카오’ 에너지청장이다.
 
원자력협력협정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보장하고 원전개발을 포함한 원자력 분야의 제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는 바, 한-태국 원자력협력협정이 체결되면 향후 양국간 원자력 분야 협력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통상부는 협정이 조기에 정식 서명될 수 있도록 관련 국내절차를 취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26개국과 원자력협력협정을 체결하였으며, 멕시코, 태국과 가서명한 상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http://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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