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2 09:25
제7회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 - 문학일보와 함께 시행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2일 -- 창조문학신문사에서는 제7회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을 문학일보와 함께 공모한다고 밝혔다.

창조문학신문사는 문학일보와 함께 신춘문예 응모작 중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되지 않는 작품들이라도 역량 있는 작품들을 월간 한국문단 신인문학상 작품으로 선정하여 등단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신춘문예나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분들의 작품은 신춘문예당선작품집과 월간 한국문단에 게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응모작 중에서 신춘문예 당선작은 2012년 4월 30일자 신문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민족의 새 문화를 창조하는 창조문학신문사의 제7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7회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에서 당선되면 기성문인으로 대우해 드립니다.

2.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응모작 중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되지 않는 작품이라도 역량 있는 작품을 월간 한국문단 신인문학상 작품으로 선정하여 등단의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3. 종 별
― 시조·시 : 3편 이상
시조사랑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시조부활운동을 펼치고 있는 박인과는 시조응모요령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시조는 ‘현대시조’를 지향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시조의 격을 갖춘 작품을 당선작으로 한다(고시조를 참조할 것). 시조의 제목은 단수에 있어서 초장 첫구를 제목으로 한다(꼭 다른 제목으로 할 경우 이유를 게재). 시조의 형식에서 임의적 행구별을 배제한다. 시조의 내용에 있어서는 비꼼, 풍자, 해학 등 시조의 전통적 기법을 살린 작품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시조의 각 장에서 특히 종장에서 명사형으로 끝나는 것을 배제한다. 시조의 흐름은 막힘이 없어야 하며 문법적으로도 정확해야 한다. 시조의 형식으로 창작한 작품이 시조가 되어있지 않고 시가 되어있는 작품은 배제한다.”
― 소설 : 단편, 중편, 장편(분량 제한 없음)
― 수필 : 2편 이상(분량 제한 없음)
― 바이블 수필 : 기독교적 세계관을 표현하는 창작품으로서 분량 제한 없음(성경말씀을 근거로 하여 이루어진 창작품, 이단성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배제시킴)
― 바이블 소설 : 기독교적 세계관을 표현하는 창작품으로서 분량 제한 없음(성경말씀을 근거로 하여 이루어진 창작품, 이단성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배제시킴)
― 성시 : 3편 이상. 기독교적 세계관을 표현하는 창작품으로서 분량 제한 없음(성경말씀을 근거로 하여 이루어진 창작품, 이단성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배제시킴)
― 아동문학 : 운문(3편 이상)과 산문(2편 이상) 등
― TV드라마 : 분량 제한 없음
― 시나리오 : 분량 제한 없음
― 평론 : 분량 제한 없음
― 기독문학평론 : 기독교적 세계관을 표현하는 창작품으로서 분량 제한 없음(성경말씀을 근거로 하여 이루어진 창작품, 이단성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배제시킴)
― 동화 : 200자 원고지 40~45장 2편 이상
― 칼럼, 현장통신, 그리고 그 밖의 다양한 모든 부문과 새로운 문학 형식의 창작품
― 전 장르를 통하여 혹은 현재 어느 장르에 속하지 않는 창작물이라 할지라도 기독교적 세계관적 관점에 있는 작품을 공모함(당선자에게는 등단의 기회를 부여함).

4. 규 정
― 당선된 작품은 2012년 4월 30일 신문과 방송 및 매스컴 등에 발표합니다.
― 외부의 심사위원은 고정되지 않으며 필요시 권위 있는 작가들이 심사합니다.
― 응모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응모작품의 끝에는 주소와 본명 및 전화번호를 꼭 명기해야 합니다.
― 문학일보에서 실시하는 신춘문예와 신인문학상 등에 당선된 후에도 작품 혹은 작가에게 불미스러운 사실이 있을 경우나 당선된 그 작가가 문학일보 등 등단기관의 명예를 훼손시킬 경우에는 문학일보 신춘문예 혹은 신인문학상의 당선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명예훼손의 경우는 법적인 판단이 아니라 문학일보에서 판단한 근거를 적용합니다.

4. 보낼 곳
창조문학신문 문학일보 신춘문예 응모 email :born59@hanmail.net
전화 문의 : 070-4010-2361~ 2375, 0502-008-0101(평생전화), 010-2275-8833(휴대폰)

5. 응모기간
2012년 4월 11일 24시~2012년 04월 27일 24시
  • 언론 연락처
  • 창조문학신문사
    박인과
    050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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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문단 (사진제공: 창조문학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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