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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8:12
글로벌케어,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매달 정기적인 무료이동진료 서비스 제공
  • - 사랑의 인술로 희망을 채웁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2일 -- “박스공장에서 일하는데 먼지가 너무 많아서 눈도 아프고 기침도 많이 나요. 사장님은 내가 흑인이라서 힘이 센 줄 알고 일을 더 많이 시켜요. 밤에는 온몸이 아파서 잠을 잘 수도 없어요.”

한국에 온 외국인노동자 나이지리아인 고메즈(38)씨는 지난 세월이 서러운 듯 눈시울을 붉혔다. 수년째 한국 땅에 살면서 고국이 그리운 그리움의 눈물이었다. 잠시 후 고메즈씨가 미소를 지었다. 자신이 평소 앓던 병을 정성껏 진료해주는 의료진과 봉사자들의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눈물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국 사람처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우리에겐 몸에 난 상처만큼 마음의 상처가 더 크고 아파요. 낯선 땅에서 살아 가는 게 힘들지만 글로벌케어처럼 우리를 도와주는 곳이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국제의료구호개발NGO 글로벌케어(이사장 김병수-전 연세대 총장)는 고된 노동과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매달 정기적인 의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케어의 무료이동진료는 전문의의 진료와 함께 혈압약, 당뇨약 등의 전문의약품과 비타민, 파스, 진통소염제 등의 약품을 무료로 처방한다. 또한 필요 시 소변검사와 심전도 검사뿐 아니라 협약 병원과의 연계를 통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의료지원을 통해 글로벌케어는 코리안 드림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건강을 잃고 삶에 대한 희망마저 잃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질병예방까지 함께 하고 있다.

글로벌케어는 국내 최초의 국제의료구호기관으로 출발한 자생적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어린이들과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의료 및 교육을 포함한 국제사회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이다.

관련 문의 : 글로벌케어 사무처 홍보팀 (Tel: 02-2029-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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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즈씨 진료받는 모습 (사진제공: 글로벌케어)
고메즈씨 진료받는 모습
(사진제공: 글로벌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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