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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팅 영어태권도 ‘태글리쉬’, 연세중앙교회서 130여명 참여 인기리 진행

출처: 태글리쉬
2012-04-16 09:42
  • 연세중앙교회 태글리쉬 학습 130여명 참여 인기리 진행

청주--(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6일 -- 최근 젊은 엄마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어린이 조기 영어교육, 그중에서도 영어와 태권도를 함께 배울 수 있는 ‘태글리쉬(Taeglish)’가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얼마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태글리쉬는 태권도의 품새나 기본 동작을 영어로 배우고 큰 소리로 말하는 샤우팅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큰소리로 외치고 반복하는 태권도 특유의 교수법을 기반으로 해 아이들 체력은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 구사력, 표현력을 한층 높여주는 신개념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 구로구 궁동에 위치한 연세중앙교회에서 요즘 한창 인기 있는 이 태글리쉬를 지난 4월 초 월드비전센터 5층에서 영어예배 시 영어학습 특강으로 마련하였다.

이 특강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서 태글리쉬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박민재 강사를 초청하여 학습했다. 박민재 강사는 ‘KBS 아침 8시뉴스’, ‘Tvn 명품엄마의 명품교육’, ‘조선일보 비지니스앤TV’, ‘중앙일보 교육섹션’ 등의 각종 매체에 출연하여 태글리쉬를 선보인 유명한 태글리쉬 대표 강사다.

박민재 강사는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신체 한 곳 한 곳을 영어로 지목하며 가볍게 몸을 풀어준 다음, 주먹 쥐는 방법부터 발차는 동작까지 세심하게 영어로 수업을 진행해 나갔다.

태권도 동작과 함께 영어를 큰소리로 반복 학습하다 보니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영어를 진지하고 재미있게 따라 하는 모습이었다. 몇몇 아이들은 태권도 도복을 미리 준비해 와서 입고 학습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인근 지역130여 명이 참석하는 큰 호응 속에 태글리쉬 수업이 인기리 진행됐다.

연세중앙교회 조현옥 기자는 “유아유치부는 앞으로도 한 달에 한 번 박민재 강사를 초빙하여 태글리쉬 영어학습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태글리쉬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성장하여 영어와 태권도를 통해 세계 열방을 품고 복음을 전하며 선교할 귀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며 이날의 수업 분위기를 전했다.

태글리쉬 개요
태글리쉬(태권도로 배우는 영어회화)는 태권도 교육과 영어회화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교수법으로 기존 영어 교육의 맹점인 영어 말하기 교육을 극복한 새로운 영어회화 교수법이다. 영어회화 교육과 태권도 수련이 동시에 이루어져 국가적 차원에서 교육비의 절감과 한국 어린이에게는 신나고 즐겁게 영어와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태글리쉬 교육의 목적은 ‘외국인을 위한 태권도 영어 지도자 양성’, ‘영어회화 능력이 필요한 사회 각 기업’, ‘태권도와 한국어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태코리언’ 지도자 양성 이며 (주)태글리쉬는 2001년부터 태글리쉬 교수법을 연구 개발 하여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태글리쉬 홍보팀
이숙영
043-23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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