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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18:08
CT 및 현미경을 이용한 신경치료 및 치근단 수술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6일 -- 50원짜리 동전보다도 작은 치아에서 다시 몇 가닥의 신경관을 찾아서 제거하는 신경치료는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치과치료 중 하나입니다.

거기에 신경관의 분포가 복잡하여 신경치료 후에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이러한 경우 치과용 미세현미경이 구비된 대학병원에서 치료해야한다고 의뢰하곤 합니다.

치과용 미세현미경이라고 하면 원래 신경외과에서 사용하던 것을 치과에 접목한 것으로 최대 26배까지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혹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신경관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세현미경만 있다고 해서 신경치료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치과용 현미경을 잘 사용하고 신경치료에 관해 숙달된 치과의사가 필요한 것이죠.

이러한 이유가 치과용 미세현미경이 모든 치과에 적용되지 않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루덴치과 강남점 신동렬 박사는 “치과용 미세현미경은 확대를 하는 것이고 그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치과의사의 숙련도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최근에는 현미경과 더불어 콘빔 시티가 적용되어 더욱더 신경치료를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현미경이 치아의 시야를 확대한다고 하면 시티는 2차원이 아닌 3차원 영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신경치료를 잘 했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있거나 염증이 제거되지 않는 경우에는 치근단 수술을 하게 됩니다.

현미경을 이용하여 잇몸을 올린 후 뿌리 끝을 자른 후 MTA라는 재료를 이용하여 메우는 것이 치근단 수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공률은 80% 정도 되며 발치 가능성을 치아를 살려서 쓰게 하는 치료라 할 수 있습니다.

신동렬 박사는 “신경치료는 국민건강보험에 적용되므로 어느 병원이나 비용이 동일하고 현미경을 사용한다고 해도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신경치료와 치근단 수술이야 말로 자연치아를 살려서 쓰는 최선의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무조건 임플란트가 좋다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신경치료와 치근단 수술, 자연치아를 살리는 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도움말: 루덴치과 네트워크 신동렬, 백희숙, 성지은, 조동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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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및 현미경을 이용한 신경치료 및 치근단 수술 (사진제공: 루덴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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