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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09:03
SK텔레콤, LTE가입고객 200만 명 돌파…‘콘텐츠로 LTE차별화 전략’ 통했다
  • - 서비스 차별화한 4월 들어 일평균 2만9천명 가입 폭증세…전월 대비 52%↑
    -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 ‘T freemium’, 보름 만에 40만 다운로드 돌파 ‘열풍’
    - 전국망 구축 이후 비수도권 가입자 40% 증가…’PETA’ 적용 LTE속도 최고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LTE를 LTE답게 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콘텐츠’로 차별화에 나선 SK텔레콤의 LTE 가입고객이 급속히 증가하며 경쟁사와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자사의 LTE 가입 고객이 국내 최초로 4월 16일 200만 명(16일 기준 208만 8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LTE 가입고객은 지난해 9월 국내 최초 LTE 스마트폰을 출시한 이후 125일만에 1백만 명을 돌파했고, 이후 76일 만에 200만 명 고지를 넘어서며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4월부터 84개시 전국망 구축과 함께 프리미엄 콘텐츠로 서비스 차별화에 나선 전략이 적중, 2월 하루 평균 1만 5천명, 3월 1만 9천명에서 4월 들어 전월 대비 52% 증가한 하루 평균 2만 9천명의 LTE 고객이 가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콘텐츠로 LTE차별화 전략 적중…‘T freemium’ 보름 만에 40만 다운로드

SK텔레콤은 새로운 LTE폰이 출시되지 않아 신규단말 효과가 없는 4월에도 LTE가입고객이 크게 증가하는 핵심요인으로 고객이 LTE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 SK텔레콤만의 LTE차별화 전략이 적중한 점을 꼽았다.

우선 매월 2만원 상당의 최신영화, 드라마, 게임, E-book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T freemium’을 통해 SK텔레콤 고객들은 4월 2일 이후 보름 만에 40만 건의 콘텐츠를 다운로드 했다.

특히, ‘T freemium’의 전체 콘텐츠 다운로드 건 수 중 영상 콘텐츠가 45%를 차지하는 등 빠른LTE망의 특성에 적합한 대용량 영상 콘텐츠 이용이 활발했다. 최근 ‘T freemium’에서는 <부러진 화살>, <완득이>,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최신 한국 영화가 가장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개그콘서트>, <강심장> 등 방송 다음날 무료로 볼 수 있는 상품도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T freemium’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인기를 끌며 지속적으로 고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SK텔레콤은 서버 용량을 3배로 확대하는 등 고객의 이용 편의를 위한 보완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SK텔레콤은 ‘T freemium’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콘텐츠 관련 사업자들과 긴밀히 협의 중에 있어, 다음 달에는 더 풍부한 콘텐츠를 LTE고객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이 국내 3대 Major 게임사와의 제휴를 통해 개발 중인 카트라이더, 블루문 등 대작 Network 게임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어서, SK텔레콤 LTE 고객만의 차별적인 혜택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LTE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방 가입고객도 폭증

지난 1일 전체 국내 인구의 95%를 커버하는 전국 LTE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방에서도 LTE망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이후, 비수도권 지역에서 SK텔레콤 LTE 신규가입 고객도 전월 대비 4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4월부터 데이터 제공용량을 최대 86% 확대하고 경쟁사 대비 많은 가입고객을 수용하고 있음에도, ‘PETA 솔루션’ 등 차별적 기술력에 기반한 LTE 네트워크를 운용하고 있는 점도 고객 증가의 주요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무선신호가 닿지 않는 지하 공간, 건물 내부 등에 100만 개의 업그레이드 중계기를 설치해 ‘촘촘한 LTE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체감 LTE품질도 더욱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무선 속도측정 사이트인 벤치비(www.benchbee.co.kr)의 이통3사 LTE속도측정 샘플 약 202만 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최근 LTE 전국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32.9Mbps로 타사 대비 최고 29%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적화 작업에 의해 SK텔레콤의 최근 LTE 속도는 자사의 지난 10주간 평균 속도 대비 약 10.8% 개선된 것으로 드러났다.

※ 벤치비 : 다수의 사용자가 전국에서 테스트한 초고속인터넷, LTE, 3G 등 유무선네트워크 속도 측정 결과에 기반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서비스품질 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

LTE 네트워크 품질에서도 우위를 점한 SK텔레콤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설악산·지리산·한라산 등 주요 국립공원에 LTE서비스를 개시한 데 이어, 4월 중 전국 KTX노선과 고속도로로 커버리지를 확대해 이동 중에도 LTE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망 확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LTE를 LTE답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커버리지·데이터용량 등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 이후 SK텔레콤의 LTE 신규가입 고객이 3G신규고객 수를 넘어서고 있다”며, “LTE에서도 SK텔레콤 고객 차별적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콘텐츠 확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12년 1분기 말 기준 美Verizon(720만)과 日NTT DoCoMo(222만)에 이어 세계 3위의 LTE가입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은, 금년 말 600만 명 수준의 LTE 고객을 유치하며 LTE에서도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LTE 가입고객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페이지(http://200.skt4glte.com)에서 퀴즈의 정답을 맞춘 자사 LTE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뱅앤올룹슨의 명품 이어폰을 주는 경품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펼친다. 더불어 SK텔레콤은 200만 번째, 200만 1번째, 200만 2번째 LTE가입고객에게 1년 무료통화권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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