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문화재청(청장 김찬)이 허가하고,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기관인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단장 박종섭)이 조사 중인 ‘김해 진영2지구 택지개발사업부지 내 문화유적 발굴조사’ 결과에 대한 현장설명회가 오는 19일 오후 2시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 발굴조사 현장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김해 여래리 유적이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는 유구가 총 212기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삼국 시대 목곽묘(木槨墓)와 석곽묘(石槨墓) 등은 잔존 상태가 양호하여 그 원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김해 여래리 유적이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는 유구가 총 212기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삼국 시대 목곽묘(木槨墓)와 석곽묘(石槨墓) 등은 잔존 상태가 양호하여 그 원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출처: 문화재청
문화재청 소개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 국립무형유산원 설립추진단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국광리소, 창경국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간리소, 조선왕릉관리소 등이 있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출신인 변영섭 청장이 2013년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 국립무형유산원 설립추진단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국광리소, 창경국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간리소, 조선왕릉관리소 등이 있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출신인 변영섭 청장이 2013년부터 문화재청을 이끌고 있다.
|
문화재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