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화재청,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2012-04-17 10:07 | 문화재청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문화재 재난대응능력 강화와 문화재 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12 문화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훈련은 기존의 시나리오에 의한 현장훈련 방법과는 다르게 재난발생 시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각 부서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토의형 훈련을 시행한다. 이를 토대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유사 시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구체적인 훈련 내용은 발생 가능한 비상상황과 비상상황 발생 시 간부의 임무와 역할 점검, 대응체계, 대응매뉴얼 등에 대한 집중적인 토의훈련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고궁, 조선 왕릉, 현충사 등 소속기관도 참여하여 토의형 훈련과 자체 점검회의를 통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73조(재난대비훈련)에 따라 2005년부터 매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402개 기관·단체(중앙 22, 지자체 244, 공공기관·단체 136)가 참여한다.

문화재청 개요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보도자료 출처: 문화재청
웹사이트: http://www.cha.go.kr/

문화재청 안전기준과
042-481-482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