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2011년 농림어업조사 결과
Ⅰ. 농업 부문
1. 농가 및 농가 인구
□ 2011년 12월 1일 현재 농가는 116만3천가구, 농가인구는 296만2천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3.3% 감소
고령화에 따른 농업포기, 전업(轉業) 등으로 전년에 비해 농가는 1만4천가구(1.2%), 농가인구는 10만1천명(3.3%) 감소
- 총가구 중 농가 비중은 6.7%, 총인구 중 농가인구 비중은 6.0%로 나타나 전년에 비해 각각 0.2%p 감소
농가인구는 남자 145만6천명 여자 150만6천명으로, 성비는 96.6으로 나타났음
□ 시도별 농가 분포는 경북(17.0%), 전남(14.4%), 충남(12.9%) 순임
전년에 비해 농가 감소율이 높은 지역은 전북(-4.3%), 특광역시 (-2.3%), 경북(-2.2%) 순임
농가가 많은 시군구는 제주 제주시(2만1천가구), 서귀포시(1만7천가구), 경북 경주시(1만7천가구) 순임
2. 농가 구조
가. 가구원수별 농가
□ 농가의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은 2인가구이며, 평균 가구원수는 2.55명
가구원수별 농가는 2인가구(48.7%), 3인가구(16.4%), 1인가구(15.1%) 순임
- 전년에 비해 2인가구는 6.4%(3만4천가구) 증가한 반면 다른 유형의 가구는 감소
농가당 평균 가구원수는 2.55명으로 전년에 비해 0.05명 감소
나. 경영주 성, 연령 및 농사 경력별 농가
□ 농가 경영주는 70세 이상이 가장 많고, 평균 농사경력은 34년
농가 경영주는 70세 이상이 33.7%(39만2천가구)로 가장 많고, 60대 (29.3%), 50대(24.6%) 순임
- 남성 경영주는 98만4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6% 증가하였으나, 여성 경영주는 18만명으로 17.4% 감소
* 농가 경영주의 평균연령은 63.7세로 나타남
경영주의 평균 농사경력은 34년으로 전년에 비해 0.7년 증가
- 농사경력이 20년 이상인 경영주가 76.3%로 대부분을 차지
다. 성 및 연령별 농가인구
□ 농가인구 고령화율은 33.7%로 전국 평균(11.4%)의 3배
연령별 농가인구는 70세 이상이 23.6%로 가장 많고, 다음이 60대, 50대 순이며, 50대 이상이 64.2%를 차지
농가인구의 고령화율은 33.7%로 전년(31.8%)에 비해 2.0%p 증가
3. 농업 경영
가. 전 · 겸업
□ 전업(專業)농가의 비중이 54.2%로 전체 농가의 절반 수준임
전체 농가의 54.2%(63만가구)가 전업농가, 45.8%(53만3천가구)가 겸업농가로 나타남
시도별 전업농가의 비중은 경북(63.0%)이 가장 높고, 경남(59.5%), 전남(58.9%) 순임
- 겸업농가의 비중은 제주(62.9%)가 가장 높고, 특광역시(59.9%), 경기(59.6%) 순임
나. 경지 규모
□ 경지규모는 0.5ha미만과 5.0ha이상 농가가 증가하여 규모화가 진행
경지규모 1.0ha미만 농가는 75만9천가구(65.3%), 3.0ha이상 농가는 9만7천가구(8.3%)로 나타남
- 경지없는 농가 감소 : 축산농가 감소
- 0.5ha미만 농가 증가 : 고령가구 농지 축소, 도시근교 출입경작 농가 증가
- 5.0ha이상 농가 증가 : 경영규모화 영향(전업농 육성 등)
다. 영농 형태
□ 논벼, 식량작물 농가는 줄어들고 채소·산나물, 과수 농가 등은 증가
영농형태별 농가는 논벼(43.7%), 채소·산나물(21.7%), 과수(15.1%), 식량작물(7.8%) 순으로 나타남
- 전년에 비해 식량작물(-21.7%), 축산(-18.6%), 논벼(-2.8%)는 감소한 반면, 소득이 높은 채소·산나물(12.9%), 과수(2.9%) 등의 농가는 증가
시도별 주요 영농형태를 보면, 논벼 농가는 충남(17.8%), 채소·산나물은 전남(17.0%), 과수는 경북(31.9%)에 가장 많이 분포
- 보리, 옥수수 등 식량작물 농가는 강원(18.0%), 화훼, 조경수 등 화초·관상작물은 경기(20.7%), 축산은 경북(19.2%)에 가장 많음
라. 농축산물 판매 규모
□ 전체 농가의 2.4%가 농축산물 판매금액 1억원 이상
농축산물 판매금액은 1천만원 미만 농가가 65.4%로 대부분인 가운데 1억원 이상 농가도 2.4%(2만8천가구)를 차지
- 전년에 비해 판매금액이 3천~5천만원은 10.5%, 5천~1억원은 6.3%, 1억원 이상은 8.0% 각각 증가
판매금액별 영농형태를 보면, 3천만원 미만 구간에선 논벼, 3천~1억원은 채소·산나물, 1억원 이상에선 축산 농가가 많이 분포
마. 주요 과수재배 및 가축사육
□ 과수재배 농가는 떫은감, 사과, 포도, 가축사육은 한우, 닭, 돼지 순임
과수재배 농가는 떫은감(3.9%) 농가가 가장 많고, 사과(3.5%), 포도(2.9%) 순임
- 전년에 비해 배(-2.3%), 포도(-1.6%)는 감소한 반면, 단감(11.5%), 복숭아(7.2%) 재배 농가 등은 증가
가축사육 농가는 한우(12.8%) 농가가 가장 많고, 닭(3.5%), 돼지(0.5%) 순임
- 지난해 극심했던 가축질병으로 가축사육농가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육우, 오리, 돼지 농가의 감소폭이 큼
Ⅱ. 어업 부문
1. 어가 및 어가 인구
□ 2011년 12월 1일 현재 어가는 6만3천가구, 어가인구는 15만9천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3.8%, 6.9% 감소
고령화에 따른 조업포기, 연안 어장 매립·간척 등으로 전년에 비해 어가는 2천5백가구(3.8%), 어가인구는 1만1천9백명(6.9%)이 각각 감소
- 총가구 중 어가 비중은 0.4%, 총인구 중 어가인구 비중은 0.3%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
어가인구는 남자 7만9천명 여자 8만1천명으로, 성비는 97.1임
□ 시도별 어가분포는 전남(34.5%), 충남(16.1%), 경남(15.9%) 순임
전년 대비 어가 감소율이 높은 시도는 전북(-10.6%), 강원(-9.3%), 충남(-7.7%), 경남(-6.6%) 순으로 나타남
2. 어가 구조
가. 가구원수별 어가
□ 어가의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은 2인가구이며, 평균 가구원수는 2.5명
가구원수별 어가는 2인가구(51.0%), 3인가구(17.9%), 1인가구(13.4%) 순임
- 어가당 평균 가구원은 2.5명으로 전년에 비해 0.1명 감소
나. 경영주 연령별 어가
□ 어가의 경영주 연령은 50대가 32.3%로 가장 많고 60대, 70세 이상 순임
70세 이상 어가 경영주는 전년대비 7.3% 증가한 반면, 50세 미만 경영주는 19.0% 감소
* 어가 경영주의 평균 연령은 60.4세로 나타남
다. 성 및 연령별 어가인구
□ 어가인구의 고령화율은 25.4%로 전국 평균(11.4%)의 2.2배
어가인구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과 50대에서 각각 4.9%, 0.3% 증가
어가인구의 고령화율은 25.4%로 전년대비 2.3%p 증가함
- 농가인구의 고령화율(33.7%)보다는 8.3%p 낮음
□ 15세이상 어가인구 10명 중 5명은 어업에 종사
15세이상 어가인구가 주로 종사한 분야는 어업이 54.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농업(15.4%)으로 나타남
- 전년대비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어업은 각각 43.7%, 28.7%, 3.3% 증가 하였으나 농업, 기타산업은 감소하였음
3. 어업 경영
가. 전 · 겸업
□ 전업어가의 비중은 30.5%로 전체 어가 10가구 중 3가구 수준
전업 어가는 1만9천가구(30.5%)로 전년에 비해 가구수 변동은 없으나, 전체 어가수 감소에 따라 구성비는 다소 높아졌음
나. 어업형태
□ 양식어업 어가는 2.5% 증가한 반면, 어로어업 어가는 6.1% 감소
전년대비 양식어업 어가는 2.5% 증가하였으나 어로어업 어가는 6.1% 감소
- 이 중 어선비사용 어로어업의 감소폭이 더 큼
□ 어로어업 어가의 주된 어획품종은 어류(33.0%), 패류(30.4%) 순임
주된 어획품종이 어류, 패류인 어가는 전년에 비해 각각 6.5%, 11.3% 감소하였으나, 갑각류, 연체동물은 각각 2.4%, 5.8% 증가
□ 양식어업 어가의 주된 양식품종은 패류(64.0%), 해조류(22.9%) 순임
주된 양식품종이 패류인 어가는 전년에 비해 8.8% 증가하였으나, 어류와 해조류는 각각 14.7%, 2.9% 감소함
다. 수산물 판매 규모
□ 전체 어가의 9.9%가 수산물 판매금액 1억원 이상
수산물 판매금액은 1천만원 미만 어가가 41.5%로 가장 많고, 1천~3천만원(28.6%), 3천~5천만원(10.7%) 순임
- 판매금액이 5천만원 이상인 어가는 전년에 비해 11.7% 증가한 반면, 1천만원 미만인 어가는 19.8% 감소
□ 수산물 판매처는 수협(35.9%), 수집상(31.0%), 소비자 직접판매(14.8%) 순임
전년에 비해 수집상, 음식점, 가공업체에 판매한 어가는 증가한 반면, 수협과 도매시장, 소비자 직접판매한 어가는 감소
Ⅲ. 임업 부문
1. 임가 및 임가 인구
□ 2011년 12월 1일 현재 임가는 9만5천가구, 임가인구는 24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5.3% 감소
2011. 12. 1. 현재 임가는 9만5천가구, 임가인구는 24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1천5백가구(1.6%), 1만3천5백명(5.3%) 각각 감소
- 총가구 및 총인구 대비 임가 및 임가인구 비중은 0.5%로 전년과 비슷
임가인구는 남자가 11만9천명 여자가 12만1천명으로, 성비는 98.2로 나타남
2. 임업 경영
가. 경영형태
□ 전체 임가 중 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가 88.7%(8만4천가구)
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는 8만4천가구(88.7%), 비재배 및 재배임업을 같이 경영하는 가구는 6천가구(6.0%), 비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는 5천가구(5.3%)로 나타남
- 전년에 비해 비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가 감소했는데, 이 중 채취업 임가가 가장 많이 감소
나. 생산형태
□ 비재배업 임가는 육림업, 채취업, 양묘업 순임
비재배업 임가의 임업 생산형태를 보면, 육림업 임가가 전체 임가의 7.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채취업(7.7%), 양묘업(0.8%) 순임
□ 채취 품목별로는 송이버섯 채취 가구가 30.7%로 가장 많음
채취업을 하는 임가는 7천3백가구로 전년에 비해 30.1% 감소
- 채취 품목별로 보면, 송이버섯 채취가구(30.7%)가 가장 많고, 수액류(23.6%), 열매류(18.6%) 순임
□ 재배 품목별로는 떫은감, 관상작물, 산나물 순임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는 9만1천가구로 전년에 비해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재배 품목별로 보면, 떫은감 재배임가 28.1%로 가장 많고 관상작물(20.2%), 산나물(17.6%) 순임
- 유실수 품목별로는 떫은감(28.1%), 밤(15.1%), 대추(8.9%) 순임
Ⅰ. 농업 부문
1. 농가 및 농가 인구
□ 2011년 12월 1일 현재 농가는 116만3천가구, 농가인구는 296만2천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3.3% 감소
고령화에 따른 농업포기, 전업(轉業) 등으로 전년에 비해 농가는 1만4천가구(1.2%), 농가인구는 10만1천명(3.3%) 감소
- 총가구 중 농가 비중은 6.7%, 총인구 중 농가인구 비중은 6.0%로 나타나 전년에 비해 각각 0.2%p 감소
농가인구는 남자 145만6천명 여자 150만6천명으로, 성비는 96.6으로 나타났음
□ 시도별 농가 분포는 경북(17.0%), 전남(14.4%), 충남(12.9%) 순임
전년에 비해 농가 감소율이 높은 지역은 전북(-4.3%), 특광역시 (-2.3%), 경북(-2.2%) 순임
농가가 많은 시군구는 제주 제주시(2만1천가구), 서귀포시(1만7천가구), 경북 경주시(1만7천가구) 순임
2. 농가 구조
가. 가구원수별 농가
□ 농가의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은 2인가구이며, 평균 가구원수는 2.55명
가구원수별 농가는 2인가구(48.7%), 3인가구(16.4%), 1인가구(15.1%) 순임
- 전년에 비해 2인가구는 6.4%(3만4천가구) 증가한 반면 다른 유형의 가구는 감소
농가당 평균 가구원수는 2.55명으로 전년에 비해 0.05명 감소
나. 경영주 성, 연령 및 농사 경력별 농가
□ 농가 경영주는 70세 이상이 가장 많고, 평균 농사경력은 34년
농가 경영주는 70세 이상이 33.7%(39만2천가구)로 가장 많고, 60대 (29.3%), 50대(24.6%) 순임
- 남성 경영주는 98만4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6% 증가하였으나, 여성 경영주는 18만명으로 17.4% 감소
* 농가 경영주의 평균연령은 63.7세로 나타남
경영주의 평균 농사경력은 34년으로 전년에 비해 0.7년 증가
- 농사경력이 20년 이상인 경영주가 76.3%로 대부분을 차지
다. 성 및 연령별 농가인구
□ 농가인구 고령화율은 33.7%로 전국 평균(11.4%)의 3배
연령별 농가인구는 70세 이상이 23.6%로 가장 많고, 다음이 60대, 50대 순이며, 50대 이상이 64.2%를 차지
농가인구의 고령화율은 33.7%로 전년(31.8%)에 비해 2.0%p 증가
3. 농업 경영
가. 전 · 겸업
□ 전업(專業)농가의 비중이 54.2%로 전체 농가의 절반 수준임
전체 농가의 54.2%(63만가구)가 전업농가, 45.8%(53만3천가구)가 겸업농가로 나타남
시도별 전업농가의 비중은 경북(63.0%)이 가장 높고, 경남(59.5%), 전남(58.9%) 순임
- 겸업농가의 비중은 제주(62.9%)가 가장 높고, 특광역시(59.9%), 경기(59.6%) 순임
나. 경지 규모
□ 경지규모는 0.5ha미만과 5.0ha이상 농가가 증가하여 규모화가 진행
경지규모 1.0ha미만 농가는 75만9천가구(65.3%), 3.0ha이상 농가는 9만7천가구(8.3%)로 나타남
- 경지없는 농가 감소 : 축산농가 감소
- 0.5ha미만 농가 증가 : 고령가구 농지 축소, 도시근교 출입경작 농가 증가
- 5.0ha이상 농가 증가 : 경영규모화 영향(전업농 육성 등)
다. 영농 형태
□ 논벼, 식량작물 농가는 줄어들고 채소·산나물, 과수 농가 등은 증가
영농형태별 농가는 논벼(43.7%), 채소·산나물(21.7%), 과수(15.1%), 식량작물(7.8%) 순으로 나타남
- 전년에 비해 식량작물(-21.7%), 축산(-18.6%), 논벼(-2.8%)는 감소한 반면, 소득이 높은 채소·산나물(12.9%), 과수(2.9%) 등의 농가는 증가
시도별 주요 영농형태를 보면, 논벼 농가는 충남(17.8%), 채소·산나물은 전남(17.0%), 과수는 경북(31.9%)에 가장 많이 분포
- 보리, 옥수수 등 식량작물 농가는 강원(18.0%), 화훼, 조경수 등 화초·관상작물은 경기(20.7%), 축산은 경북(19.2%)에 가장 많음
라. 농축산물 판매 규모
□ 전체 농가의 2.4%가 농축산물 판매금액 1억원 이상
농축산물 판매금액은 1천만원 미만 농가가 65.4%로 대부분인 가운데 1억원 이상 농가도 2.4%(2만8천가구)를 차지
- 전년에 비해 판매금액이 3천~5천만원은 10.5%, 5천~1억원은 6.3%, 1억원 이상은 8.0% 각각 증가
판매금액별 영농형태를 보면, 3천만원 미만 구간에선 논벼, 3천~1억원은 채소·산나물, 1억원 이상에선 축산 농가가 많이 분포
마. 주요 과수재배 및 가축사육
□ 과수재배 농가는 떫은감, 사과, 포도, 가축사육은 한우, 닭, 돼지 순임
과수재배 농가는 떫은감(3.9%) 농가가 가장 많고, 사과(3.5%), 포도(2.9%) 순임
- 전년에 비해 배(-2.3%), 포도(-1.6%)는 감소한 반면, 단감(11.5%), 복숭아(7.2%) 재배 농가 등은 증가
가축사육 농가는 한우(12.8%) 농가가 가장 많고, 닭(3.5%), 돼지(0.5%) 순임
- 지난해 극심했던 가축질병으로 가축사육농가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육우, 오리, 돼지 농가의 감소폭이 큼
Ⅱ. 어업 부문
1. 어가 및 어가 인구
□ 2011년 12월 1일 현재 어가는 6만3천가구, 어가인구는 15만9천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3.8%, 6.9% 감소
고령화에 따른 조업포기, 연안 어장 매립·간척 등으로 전년에 비해 어가는 2천5백가구(3.8%), 어가인구는 1만1천9백명(6.9%)이 각각 감소
- 총가구 중 어가 비중은 0.4%, 총인구 중 어가인구 비중은 0.3%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
어가인구는 남자 7만9천명 여자 8만1천명으로, 성비는 97.1임
□ 시도별 어가분포는 전남(34.5%), 충남(16.1%), 경남(15.9%) 순임
전년 대비 어가 감소율이 높은 시도는 전북(-10.6%), 강원(-9.3%), 충남(-7.7%), 경남(-6.6%) 순으로 나타남
2. 어가 구조
가. 가구원수별 어가
□ 어가의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은 2인가구이며, 평균 가구원수는 2.5명
가구원수별 어가는 2인가구(51.0%), 3인가구(17.9%), 1인가구(13.4%) 순임
- 어가당 평균 가구원은 2.5명으로 전년에 비해 0.1명 감소
나. 경영주 연령별 어가
□ 어가의 경영주 연령은 50대가 32.3%로 가장 많고 60대, 70세 이상 순임
70세 이상 어가 경영주는 전년대비 7.3% 증가한 반면, 50세 미만 경영주는 19.0% 감소
* 어가 경영주의 평균 연령은 60.4세로 나타남
다. 성 및 연령별 어가인구
□ 어가인구의 고령화율은 25.4%로 전국 평균(11.4%)의 2.2배
어가인구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과 50대에서 각각 4.9%, 0.3% 증가
어가인구의 고령화율은 25.4%로 전년대비 2.3%p 증가함
- 농가인구의 고령화율(33.7%)보다는 8.3%p 낮음
□ 15세이상 어가인구 10명 중 5명은 어업에 종사
15세이상 어가인구가 주로 종사한 분야는 어업이 54.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농업(15.4%)으로 나타남
- 전년대비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어업은 각각 43.7%, 28.7%, 3.3% 증가 하였으나 농업, 기타산업은 감소하였음
3. 어업 경영
가. 전 · 겸업
□ 전업어가의 비중은 30.5%로 전체 어가 10가구 중 3가구 수준
전업 어가는 1만9천가구(30.5%)로 전년에 비해 가구수 변동은 없으나, 전체 어가수 감소에 따라 구성비는 다소 높아졌음
나. 어업형태
□ 양식어업 어가는 2.5% 증가한 반면, 어로어업 어가는 6.1% 감소
전년대비 양식어업 어가는 2.5% 증가하였으나 어로어업 어가는 6.1% 감소
- 이 중 어선비사용 어로어업의 감소폭이 더 큼
□ 어로어업 어가의 주된 어획품종은 어류(33.0%), 패류(30.4%) 순임
주된 어획품종이 어류, 패류인 어가는 전년에 비해 각각 6.5%, 11.3% 감소하였으나, 갑각류, 연체동물은 각각 2.4%, 5.8% 증가
□ 양식어업 어가의 주된 양식품종은 패류(64.0%), 해조류(22.9%) 순임
주된 양식품종이 패류인 어가는 전년에 비해 8.8% 증가하였으나, 어류와 해조류는 각각 14.7%, 2.9% 감소함
다. 수산물 판매 규모
□ 전체 어가의 9.9%가 수산물 판매금액 1억원 이상
수산물 판매금액은 1천만원 미만 어가가 41.5%로 가장 많고, 1천~3천만원(28.6%), 3천~5천만원(10.7%) 순임
- 판매금액이 5천만원 이상인 어가는 전년에 비해 11.7% 증가한 반면, 1천만원 미만인 어가는 19.8% 감소
□ 수산물 판매처는 수협(35.9%), 수집상(31.0%), 소비자 직접판매(14.8%) 순임
전년에 비해 수집상, 음식점, 가공업체에 판매한 어가는 증가한 반면, 수협과 도매시장, 소비자 직접판매한 어가는 감소
Ⅲ. 임업 부문
1. 임가 및 임가 인구
□ 2011년 12월 1일 현재 임가는 9만5천가구, 임가인구는 24만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5.3% 감소
2011. 12. 1. 현재 임가는 9만5천가구, 임가인구는 24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1천5백가구(1.6%), 1만3천5백명(5.3%) 각각 감소
- 총가구 및 총인구 대비 임가 및 임가인구 비중은 0.5%로 전년과 비슷
임가인구는 남자가 11만9천명 여자가 12만1천명으로, 성비는 98.2로 나타남
2. 임업 경영
가. 경영형태
□ 전체 임가 중 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가 88.7%(8만4천가구)
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는 8만4천가구(88.7%), 비재배 및 재배임업을 같이 경영하는 가구는 6천가구(6.0%), 비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는 5천가구(5.3%)로 나타남
- 전년에 비해 비재배임업만 경영하는 가구가 감소했는데, 이 중 채취업 임가가 가장 많이 감소
나. 생산형태
□ 비재배업 임가는 육림업, 채취업, 양묘업 순임
비재배업 임가의 임업 생산형태를 보면, 육림업 임가가 전체 임가의 7.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채취업(7.7%), 양묘업(0.8%) 순임
□ 채취 품목별로는 송이버섯 채취 가구가 30.7%로 가장 많음
채취업을 하는 임가는 7천3백가구로 전년에 비해 30.1% 감소
- 채취 품목별로 보면, 송이버섯 채취가구(30.7%)가 가장 많고, 수액류(23.6%), 열매류(18.6%) 순임
□ 재배 품목별로는 떫은감, 관상작물, 산나물 순임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는 9만1천가구로 전년에 비해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재배 품목별로 보면, 떫은감 재배임가 28.1%로 가장 많고 관상작물(20.2%), 산나물(17.6%) 순임
- 유실수 품목별로는 떫은감(28.1%), 밤(15.1%), 대추(8.9%) 순임
출처: 통계청
홈페이지: http://www.nso.go.kr
통계청 소개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 출신인 박형수 청장이 2013년부터 통계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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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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