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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회 기후변화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마련

2012-04-17 10:57
경기도청 제공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제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경기도는 ‘지구를 위한 실천, 녹색생활 Me First’를 주제로 18부터 24일까지 31개 시·군과 공동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녹색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기후변화주간 첫 날인 18일 수원역 대합실에서 ‘기후변화 홍보 전시회’를 시작으로 도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도청 벚꽃축제 기간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23일에는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그린 홈(스쿨) 컨설턴트 발대식을 연다.

‘그린홈 컨설팅’은 가정을 방문하여 온실가스 배출진단뿐 아니라 가정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육의 일환으로 경기도내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reencall.gg.go.kr) 참조)

또한, 23일 발대식에서 경기도는 교육청, 에너지관리공단, 푸른경기 21실천협의회와 그린스쿨 확산을 위한 협약을 맺고 도내 5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온실가스·에너지 절감방안에 대한 컨설팅 및 기후변화교육을 제공하는 ‘그린스쿨 컨설팅’ 시범사업을 출범한다.

아울러, 수원역 대합실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홍보전시회’ 및 ‘도청 벚꽃축제 기간’에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도민에게 홍보하고, 그린 홈 컨설팅 신청 접수, 그린카드 발급 및 홍보 및 녹색생활 실천 서약 캠페인 등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제4회 기후변화주간’에 수원시 등 31개 시·군에서 지역실정에 맞게 녹색출근길 실천운동, 녹색장터, 소등행사, 자전거 무료 수리소 운영 등 다양한 녹색 실천행사가 개최한다.

양정모 경기도 기후대기과장은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온실가스 줄이기에 내가 먼저 실천한다는 의식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도민이 녹색생활실천 확산에 참여해 주길 당부했다.

경기도청 개요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남경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남경필 도시자는 현잔 중심 생명안정망 구축, 일자리 70만개 생성, 녹슨 상수도 배과교체 및 재난 위험시설 철거 및 개축 등 지원, 신개념 슈퍼맨 펀드, 바로 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 설립, 경기은행 설립, 빅데이터 무료 제공, 공교육 강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등을 10대 핵심 공약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기도청
웹사이트: http://www.gg.go.kr

경기도청 기후대기과
담당자 조대왕
031-800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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