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7 13:56
앞니 콤플렉스 해결…라미네이트할까, 치아 교정할까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찡그린 인상보다는 웃는 인상, 무표정한 얼굴보다는 웃는 얼굴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웃는 인상에 웃는 얼굴을 유지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이들이 많다. 삐뚤거나 누런 앞니로 앞니 콤플렉스가 있는 이들이 그 주인공이다.

웃지 않는 얼굴이 오해 불러온다는 것 알지만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 김선미(28세, 가명)씨는 고객들에게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 앞니가 고르지 않아 잘 웃지 않고 이로 인해 불친절하다는 오해를 받는 것이다. 김씨는 “웃지 않으면 같은 말을 해도 고객들이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웃지 않는 얼굴이 오해를 불러온다는 것을 알지만 콤플렉스를 훤히 드러내놓고 웃는 것이 쉽지 않다.”고 토로한다.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 김 씨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웃지 않는 얼굴은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라미네이트나 치아교정을 선택하는 이들도 부지기수. 최근에는 보다 고르고 아름다운 앞니라인을 만들기 위해 앞니성형을 선택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라미네이트할까? 치아 교정할까? ‘앞니성형’으로 OK!

치의학박사 홍소미 원장은 “앞니성형은 환자의 치아 문제에 따라 라미네이트, 치아교정 혹은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여 앞니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바꿔주게 된다”며 “환자에게 맞는 방식의 개별적인 방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보다 만족스러운 시술이 가능하다”고 전한다.

만약 안으로 앞니가 들어간 경우, 앞니가 작은 경우, 앞니의 치열이 조금 불규칙한 경우에는 라미네이트 시술이 적절하다. 치아의 삭제를 최소화한 채 라미네이트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치아의 최소 삭제, 최소 치료를 위해서 시술을 할 때에는 반드시 왁스업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치열이 심하게 울퉁불퉁한 경우에는 라미네이트 시술이 적합하지 않다. 치아의 삭제량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라미네이트보다 치아교정을 통해 치아를 올바르게 배열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비너스치과 홍소미 원장은 “교정치료는 심미적인 이유로 교정 장치가 보인다며 꺼리는 이들도 있는데 최근에는 투명교정, 설측교정 등 교정 장치가 잘 보이지 않는 앞니교정도 가능하다”며 “앞니 충치가 심하거나 시술 공간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는 교정치료와 라미네이트 치료를 병행하는 콤비네이션치료가 적절할 것이다”고 전한다.

앞니 콤플렉스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으며, 스스로의 자존감 하락에도 원인이 된다. 이에 고르지 못하거나, 혹은 누렇고 충치가 생긴 앞니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앞니성형을 통해 콤플렉스를 극복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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