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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16:54
한빛미디어, ‘Maker Faire Seoul’ 메이커 모집 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7일 --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페어 서울(Maker Faire Seoul)이 2012년 6월 2일(토) ~ 6월 3일(일)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이에 메이커페어 서울을 주최하는 한빛미디어는 메이커 모집을 개시한다.

- 메이커 신청자격: 남녀노소 누구나
- 메이커 특전: 직접 만든 프로젝트나 작품을 여러 사람에게 공개하고 얘기할 수 있다. 메이커로 참가 시 메이커페어 기간 동안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출입할 수 있는 출입 패스를 제공한다. 또한 메이크 도서 구입 시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
- 접수기간: 2012년 5월 4일 마감

메이커페어 서울을 주최하는 한빛미디어 관계자는 “메이커페어 서울에 참가할 메이커 모집을 개시합니다. 국내 최초의 메이커 축제에 주인공으로 참여하세요! 프로젝트를 등록하시면, 전시, 세미나, 워크샵, 공연 등의 다양한 형태로 프로젝트를 공개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메이커페어 서울에는 전시, 세미나, 워크샵,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참가 가능하다. 참가 가능 형태는 메이커 부스 & 프로젝트 전시, 커머셜 메이커 부스(자체 제작 상품 위주 판매 부스), 워크샵 & 프레젠테이션, 퍼포머(공연), 전시 스폰서 등으로 다양하며, 메이커 카테고리 역시 예술(Arts), 공예(Crafts), 집 개조, 라이프 스타일/에코/그린/지속가능성, 과학, 영 메이커(청소년 메이커), 기타 등으로 다양하다.

참가 형태별로 다음과 같이 운영될 예정이다.
 
- 전시(메이커 부스 & 프로젝트 전시)
 : 메이커페어 기간 동안 지정 테이블에서 전시할 수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참가 형태이다.
-세미나
 : 관람객 20명-50명 규모의 오픈 스테이지에서 약 20분 정도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 프로젝트 설명, 흥미로운 개념 설명 등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한다.
- 워크샵
 : 특정 시간에 지정 테이블에서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다.
- 공연
 ; 관람객 20명-50명 규모의 오픈 스테이지에서 특정 시간 동안 공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바일 프로젝트, 레이싱 프로젝트 등 프로젝트에 맞는 방법을 찾아 프로젝트를 공개할 수 있다.

“국내 첫 메이커페어 서울 행사에 프로젝트를 등록하세요! 프로젝트(전시, 세미나, 워크샵 등)를 등록하시면, 행사의 취지에 맞는지 간단한 내부 심사를 거친 후 등록 순서대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등록을 빨리 하실수록 프로젝트에 적합한 공간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프로젝트가 준비되었다면 빨리 등록을 하셔서, 메이크팀과 함께 좋은 이벤트를 만들어보세요.” 참가를 독려하며 한빛미디어에서 MAKE 매거진을 만드는 정희 대리가 밝힌 코멘트이다.

메이커페어 서울 2012: 메이커 프로젝트 등록 페이지 바로가기:http://goo.gl/b050M
보다 자세한 사항은 makerfaire.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 “Maker Faire Seoul 행사는 O’Reilly Media Inc. (오라일리 미디어)의 라이선스 하에 독립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됩니다.”

About Maker Faire:

메이커페어는 지상최대의 Show & Tell(보여주고 이야기하기)이다. 메이커페어는 발명, 창의성, 무한한 자료 및 재료와 메이커 운동의 쇼케이스로, 가족 중심의 행사이다. 메이커페어는 사람들이 각자 만든 것을 서로 보여주고, 직접 뭔가를 만드는 와중에 배운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다.

여기서 말하는 메이커는 기술 매니아부터 공예가(crafter), 교육자, 팅커러(tinkerer), 취미 공학자, 엔지니어, 아티스트, 과학 클럽, 학생, 저자, 자신이 제조한 물건을 파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다양한 연령대의,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우리는 메이커라 부른다. 메이커페어의 목적은 이 많은 메이커들, 메이커 후보자들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의 장의 마련하고,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첫 메이커페어는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열렸다. 작년 2011년에는 6회를 맞이한 베이 에어리어 행사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들었다. 메이커페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인기도 점점 올라감에 따라 2010년에는 디트로이트와 뉴욕에서도 정기 메이커페어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메이커페어의 영향을 받아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미니 메이커페어가 개최되고 있고, 올해 그 중 하나로 메이커페어 서울이 그 발걸음을 시작한다.

*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통칭하는 말

About MAKE Magazine:

Make 매거진은 현재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출간되고 있으며, 한국어판 Make: Korea 창간호는 2011년 4월에 출간되었고 2012년 4월 현재 Make: Korea Volume 3이 출간되었습니다. 미국판 Make는 계간지로 1년에 4권이 출간되며 현재 30권 넘게 출간 되었고, 일본판 Make는 4개월에 한 권정도 출간됩니다.
 
About O’Reilly Media:

국내에서는 ‘동물책 시리즈’로 유명한 오라일리 미디어는 앞서가는 개발자의 지식을 책, 온라인 서비스, 매거진, 연구, 학회로 전달해 왔습니다. 1978년부터 오라일리는 앞선 기술의 촉매가 될 만한 화두를 던져 왔으며,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개발자들 및 기술의 온실이 되어 왔습니다. 오라일리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왔으며, Make 또한 Maker의 세계를 세상에 소개하는 새로운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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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 Faire Seoul (사진제공: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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