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8 09:05
하이모가 제안하는 황사철 두피 관리법
  • - 봄철 황사의 미세먼지와 중금속, 두피의 모공 속으로 침투해 영구탈모 유발 가능성
    - 호흡기만큼 예민한 두피, 생활 속 간단한 홈케어만으로 ‘우유빛 두피’ 유지 가능해
    - 청결한 두피 관리, 스타일링 제품 사용 자제, 약간 헐렁한 모자 착용 등 생활 속 지혜 필요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잦은 황사가 신경 쓰이는 봄철 환절기이다. 황사는 미세먼지를 포함하여 수은, 납 등의 중금속이 들어있고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훨씬 작아 두피의 모공이나 모낭 속으로 침투하기 쉽다. 이렇게 두피의 모공 속으로 침투된 미세먼지는 두피의 호흡과 모낭세포의 활동을 방해해 혈액순환까지 악화시켜 탈모를 유발하게 된다.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려운 두피 건강. 국내 1위 가발전문업체 하이모(대표 홍인표)가 제안하는 생활 속 간단한 두피 홈케어 방법을 실천해보자.

우선, 귀가 후 청결한 두피 관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손끝으로 두피를 천천히 마사지하며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내 황사 먼지를 말끔히 씻어내야 한다.

특히 황사철에는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하이모의 두피 케어 제품 ‘바이탈 스캘프 토너(150ml/정가 24,000원’는 식물에서 추출한 10여종의 허브성분이 두피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독특하게 설계된 헤드는 두피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과를 선사해 토너의 허브 성분을 두피 속으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준다.

머리를 감는 것만큼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젖은 머리에는 외부 먼지, 노폐물이 더 쉽게 달라붙기 때문에 그것들이 두피에 쌓이게 되면 세균이 번식한 가능성이 높아진다. 노폐물이 모공을 막지 않도록 두피 속까지 말려준 후 브러쉬 등으로 두피를 자극시켜 혈행을 좋게 해줘야 한다.

뿐만 아니라, 황사철에는 왁스나 스프레이 같은 헤어스타일링 제품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헤어스타일링 제품에는 특유의 점성이 있어 두피에 끈적임이 오래 남아 황사 유해물질들이 두피나 모발에 더 쉽게 달라붙는다.

황사먼지도 막고 스타일도 살리고 싶다면 하이모의 ‘컨디셔닝 투페이스(215ml/정가 10,000원)’를 추천한다. 컨디셔닝 투페이스는 탈모를 방지하는 식물성 케라틴 단백질과 식물 추출물 성분이 모발에 윤기를 주어 흐트러진 모발을 정돈해줄 뿐만 아니라 뛰어난 헤어 스타일링 효과를 제공한다. 하이모의 모든 두피 케어 제품들은 전국 44개 직영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쇼핑몰((www.himo.co.kr)을 통해서도 구입 가능하다.

그 외에도 황사먼지를 막아주는 모자, 양산을 활용하거나 황사비에 노출되지 않도록 우산을 챙겨 다니는 것이 좋다. 그러나 머리에 꽉 끼는 모자를 장시간 착용할 경우에는 두피 혈액순환을 떨어뜨리고 공기 순환을 방해할 수 있으니 약간 여유있는 모자를 선택하고 장시간의 모자 착용은 삼가는 것이 좋다.

하이모 황용웅 과장은 “황사에 포함된 오염물질과 중금속은 모발의 주기를 변화시켜 영구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성 두피의 경우에는 피지 조절 제품을 사용하여 피지나 이물질이 두피에 남아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건성 두피는 잦은 드라이와 두피 스케일링을 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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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 바이탈 스캘프 토너 이미지 (사진제공: 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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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모 바이탈 스캘프 토너 이미지 (사진제공: 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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