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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0:17
고기집 프랜차이즈 ‘보리네생고깃간’, 평촌점과 보령점 잇따라 오픈
안양--(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고기 전문점 ‘보리네생고깃간’이 4월 19일 안양 평촌점, 4월 26일에는 충남 보령점을 잇따라 오픈한다.

정육식당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보리네생고깃간’을 운영하는 금천에프앤비(손재호 대표이사, www.borine.co.kr) 는 이로써 전국 33개 가맹점과 2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보리네생고깃간은 국내산 소고기, 국내산 돼지고기만 취급하는 정육식당이며, 150~180g을 제공하는 다른 고기집과는 다르게 1인분에 250g 제공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1인분 중량이 푸짐하여, 다른 고기집과 달리 추가주문 없이 양껏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원산지를 속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정확한 부위와 정량을 제공하는 것은 보리네생고깃간의 오랜 고집이다. 때문에, 보리네생고깃간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안심하고 믿고 먹을수 있다.

보리네생고깃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불판 가운데의 구멍에 된장찌개 뚝배기를 올려놓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된장찌개는 무한 리필되어 고객만족도가 높다. 된장찌개가 끓기 전 올려서 직접 만들어먹는 계란찜도 별미이다. 고기 메뉴중에서는 특히 세트메뉴가 인기가 높은데 소고기에서는 보리소한마리 (900g, 68,000원), 돼지고기에서는 명품돼지한마리 (900g, 45,000원)가 가장 많이 판매된다. 세트메뉴 하나로 3~4명은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보리네생고깃간에서는 보리를 먹여키운 저지방 고급육인 우리보리소와 우리보리돈을 사용한다. 출하전 보리사료를 급여하여 풍미와 다즙성, 연도를 개선하였고 콜레스테롤 조절에 유익한 불포화 지방산 함량을 높였다. 특히 우리보리소는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사)소비자시민모임에서 2007~2011 5년연속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을 받은바 있다.

4월 19일 오픈하는 보리네생고깃간 평촌점은 비산직영점, 박달직영점, 산본역점과의 거리가 가까워 보리네생고깃간 브랜드 인지도가 상권내에 높다. 따라서 고객확보가 수월한 것이 장점이라고 본사에서는 밝혔다. 이와 더불어 4월 26일 오픈하는 보리네생고깃간 보령점을 성공적인 런칭으로 이끌어 보령 인근 지역의 추가 개설을 반드시 해낼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보리네생고깃간 평촌점과 보령점에서는 신규 오픈 기념으로 고기메뉴를 주문한 테이블에 한하여 소주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평촌점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보령점에서는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보리네생고깃간은 고깃집으로는 드물게 멤버십 포인트제를 운영중인데, 신규가입시 1,000원을 즉시 할인해주며, 다음 방문시부터 결제금액의 2%를 적립해주고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5,000점 이상이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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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에 오픈한 보리네생고깃간 은평구청점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지난 3월 29일에 오픈한 보리네생고깃간 은평구청점
(사진제공: 금천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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