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미국 태양광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경기도와 (사)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도내 태양광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개최 예정인 ‘미국태양광전시회(Solar Power International)’ 한국관에 참가할 경기도 업체를 모집한다.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세계 3대 태양광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2004년 태양전기에너지연합(SEPA)과 태양에너지산업연합(SEIA)에 의해 공동 설립된 이후 북미 최대의 태양광 전시회로 자리 잡은 국제박람회다.
지원대상은 태양광 소재 및 부품제조(셀/모듈,장비,시스템 등) 중소기업체로 본사 또는 제조공장이 경기도에 있으면 된다.
참가기업에 선정되면 업체당 참가비용의 75%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며 별도로 부스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등 300만원이내의 도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5)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독일 뭔헨에서 열린 국제태양광전시회에는 경기도내 6개 업체가 참가해 74억 9천만 원의 상담과 70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뒀었다.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세계 3대 태양광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2004년 태양전기에너지연합(SEPA)과 태양에너지산업연합(SEIA)에 의해 공동 설립된 이후 북미 최대의 태양광 전시회로 자리 잡은 국제박람회다.
지원대상은 태양광 소재 및 부품제조(셀/모듈,장비,시스템 등) 중소기업체로 본사 또는 제조공장이 경기도에 있으면 된다.
참가기업에 선정되면 업체당 참가비용의 75%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며 별도로 부스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등 300만원이내의 도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5)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독일 뭔헨에서 열린 국제태양광전시회에는 경기도내 6개 업체가 참가해 74억 9천만 원의 상담과 70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뒀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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