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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초·중·고 인터넷윤리 교육 참고자료집 개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방송통신위원회(KCC, 위원장 이계철)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서종렬)은 학교 정규 교과시간 중 인터넷윤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일선학교 교사와 신규 교과서 제작 출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윤리 교육 참고자료집’을 개발하여 배포하였다.

‘초·중·고 인터넷윤리 교육 참고자료집’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2007(2007년 2월 공시) 및 2009 개정 교육과정(2011년 8월 공시)과 현행 교과서 내용을 분석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인터넷윤리 교육 콘텐츠 목록을 매칭하여 제시하였다.

또한 동 자료는 인터넷윤리교육정보시스템(www.nethics.kr)과 한국검정교과서 협회의 공식홈페이지(www.ktbook.com)에 등록하여, 교육 콘텐츠의 목록을 클릭할 경우 해당자료로 바로 접근, 수업 및 교과서 집필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였다.

최근 악플, 안티카페 등 청소년의 사이버폭력 행위가 위험수위를 넘어서면서 청소년의 인터넷문화를 정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규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넷윤리 보조교재, 동영상, 음원 등의 교육 콘텐츠의 제공은 일선 학교의 청소년 인터넷윤리 교육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13~’14년부터 보급될 신규 교과서 제작시 인터넷윤리와 관련한 충실한 안내서 역할을 함으로써 관련 교육을 활성화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집 개발을 위해서는 현직 교사, 미디어교육 전공 교수 등 인터넷윤리 교육 전문가 다수가 참여하였으며, 초등학교 4과목(6종 교과서), 중학교 5과목(33종 교과서), 고등학교 9종(27개 교과서) 등 총 18과목 66종 교과서를 분석하고, 참고자료를 엄선하였다.

자료집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본 자료집 개발을 통해 “미래 인터넷 사회를 선도할 청소년들이 학교 정규교육을 통해 인터넷윤리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향후 이와 같은 인터넷윤리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부차원의 노력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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