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지속되는 고유가 시대의 영향으로 뚜벅이족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부산아쿠아리움 내에서 걸어다니는 물고기 ‘성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성대의 체형은 원통형으로 길며 머리가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지며, 가슴지느러미 앞쪽이 변형되어 발같이 된 것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해저의 모래 위를 걸어 다니면서 먹이를 찾기도 한다. 화려한 가슴지느러미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우리나라 전 해역, 일본 훗카이도 중부 이남, 남 중국해 등지에 분포하며, 주로 수심 20m에서 600m의 모래·개펄 바닥에 서식한다.
한편, 성대는 부산아쿠아리움내 지하 3층 해수어 수조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51-740-1700)
성대의 체형은 원통형으로 길며 머리가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지며, 가슴지느러미 앞쪽이 변형되어 발같이 된 것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해저의 모래 위를 걸어 다니면서 먹이를 찾기도 한다. 화려한 가슴지느러미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우리나라 전 해역, 일본 훗카이도 중부 이남, 남 중국해 등지에 분포하며, 주로 수심 20m에서 600m의 모래·개펄 바닥에 서식한다.
한편, 성대는 부산아쿠아리움내 지하 3층 해수어 수조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51-740-1700)
출처: 부산아쿠아리움
부산아쿠아리움 소개
대한민국 대표 해양테마파크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바닷가에 자연경관과 어울리게 위치하고 있으며 350여종 40,000여마리의 생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80미터의 해저터널과 3,000톤의 메인탱크시설은 국내최대를 자랑하며 각 테마별로 전시되어 있는 수조는 마치 바닷속에 온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호주 오세아니스 그룹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쿠아리움 설계, 건설 운영에 있어 세계일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오세아니스 그룹은 호주2개, 상해1개, 방콕1개, 부산1개 등 총 5개의 수족관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해양테마파크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바닷가에 자연경관과 어울리게 위치하고 있으며 350여종 40,000여마리의 생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80미터의 해저터널과 3,000톤의 메인탱크시설은 국내최대를 자랑하며 각 테마별로 전시되어 있는 수조는 마치 바닷속에 온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호주 오세아니스 그룹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쿠아리움 설계, 건설 운영에 있어 세계일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오세아니스 그룹은 호주2개, 상해1개, 방콕1개, 부산1개 등 총 5개의 수족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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