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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걸어다니는 물고기 ‘성대’ 인기

2012-04-18 11:19 | 부산아쿠아리움
  • 걸어다니는 물고기 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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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4월 18일 -- 지속되는 고유가 시대의 영향으로 뚜벅이족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부산아쿠아리움 내에서 걸어다니는 물고기 ‘성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성대의 체형은 원통형으로 길며 머리가 크고 뒤로 갈수록 작아지며, 가슴지느러미 앞쪽이 변형되어 발같이 된 것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해저의 모래 위를 걸어 다니면서 먹이를 찾기도 한다. 화려한 가슴지느러미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우리나라 전 해역, 일본 훗카이도 중부 이남, 남 중국해 등지에 분포하며, 주로 수심 20m에서 600m의 모래·개펄 바닥에 서식한다.

한편, 성대는 부산아쿠아리움내 지하 3층 해수어 수조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51-740-1700)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국내 대표 해양 테마파크인 부산아쿠아리움은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에 전시된 해양생물들은 총 400여종 4만 여 마리로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지하 2~3층 수족관에는 길이 80m의 해저터널, 높이 7m 산호수조, 3천 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과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상어 수조 관람선 등 공연과 체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마치 바닷속 해저세계를 감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부산 해운대 구청의 민자유치 노력으로 호주의 오세아니스 그룹이 총 3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하고, 2012년 2월 영국의 멀린 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인수합병되었으며, 멀린 엔터테인먼츠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한국아쿠아리아투엔티원(주)가 그 운영을 맡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부산아쿠아리움

부산아쿠아리움
김하나 주임
051-740-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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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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